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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당구대회의 아쉬움을 남기며
🧑 박성익
|
📅 2012-08-27 16:04:35
|
👀 1304
제2회 당구대회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많은 동문들이 모여 서로의 실력을 겨루기도 하고, 상품과 경품에 희비가 엇갈리기도 하는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이영규프로와 유승원프로가 3구경기에 이명수프로와 김상호프로가 4구경기에 출전하여
아쉽게도 순위권에 들지 못하고 내년을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유동화총무와 이창수부회장이 점심식사를 위해 수고를 해주시는 가운데 이명렬(12반) 학우가 와인을
전호범 (8반)학우가 수저세트를 찬조하여 경품의 격을 높여 주었습니다.
이철배 학우와 민철규 학우가 바쁜 시간을 내서 응원차 들러주기도 하였습니다.
분전에도 불구하고 순위권에 들지 못한 것과 많은 동기들이 참석치 못하여 최다참가상을 타지 못한
점(참고로 20명이 참가한 동문59회가 최다참가상을 받았습니다.)이 아쉬움으로 남기는 하였지만
충분한 실력들을 보유하고 있는만큼 언제든지 우승권에 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많은 동기들이 참여하여 우승(3구, 4구)과 최다참가상의 3관왕을 이루기를 기원해 봅니다.
많은 동문들이 모여 서로의 실력을 겨루기도 하고, 상품과 경품에 희비가 엇갈리기도 하는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이영규프로와 유승원프로가 3구경기에 이명수프로와 김상호프로가 4구경기에 출전하여
아쉽게도 순위권에 들지 못하고 내년을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유동화총무와 이창수부회장이 점심식사를 위해 수고를 해주시는 가운데 이명렬(12반) 학우가 와인을
전호범 (8반)학우가 수저세트를 찬조하여 경품의 격을 높여 주었습니다.
이철배 학우와 민철규 학우가 바쁜 시간을 내서 응원차 들러주기도 하였습니다.
분전에도 불구하고 순위권에 들지 못한 것과 많은 동기들이 참석치 못하여 최다참가상을 타지 못한
점(참고로 20명이 참가한 동문59회가 최다참가상을 받았습니다.)이 아쉬움으로 남기는 하였지만
충분한 실력들을 보유하고 있는만큼 언제든지 우승권에 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많은 동기들이 참여하여 우승(3구, 4구)과 최다참가상의 3관왕을 이루기를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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