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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11제
🧑 나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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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22 10: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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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5
1. 미제가 다 좋은 건 아닌가 벼유
니 것은 괜찮느냐? 얼매나 썼으면 쓰리고 아프냐?
내가 니 아부지한테 니가 못 온다고 전해줄께~. 빨리 나사야 할턴디 걱정이 많것다.
아니 일 년도 안 된 것이 부러졌담유~?
2.골프 캐디 이야기
10위 사장님 벗겨드릴까요?
9위 올라가기 전에 몸 풀고 올라가겠습니 다.
8위 한분씩만 올라가세요.
5위 손으로 만지시면 안됩니다.
3위 너무 짧아서 안들어 갔습니다.
3. 소보루 아줌마
한참을 끙끙 거리다가 좋은 생각을 해냈다.
4. An Old Man's Lament
A pensioner’s life is not what I thought it to be
..but I will not despair
I too am affected by the economic crisis.
PROOF:
I have to eat mouldy cheese...
…and dried meat...
…and dried meat...
...I have to drink old wine...
…my car has not got a roof...
…and my bathtub is in the garden!
But I will continue to struggle along and
now I must protect my nose from the sun.
With a bit of courage I will survive this crisis!
5. 로망스 그레이
할아버지가 막 잠이 들려는데
신혼시절 무드에 빠진 할머니,,,
" 우리 신혼시절이 좋았지요ᆢ
그땐 우리 잠자리에 들면 내손을 잡아주곤했죠 " 라고 할머니가 말했다.
할아버지는 마음이 내키지는 않았지만 잠시 손을 잡아줬다.
몇분이 지나자 할머니는
" 그런다음 키스를 해주곤 했었죠" 라고 말했다.
좀 짜증스럽지만 할아버지는
다가가서 뺨에 살짝 키스를 하고 다시 잠을청했다.
잠시후 할머니는
" 그리고는 내귀를 가볍게 깨물어주곤했죠."
라고 하는것이었다.
할아버지는 화가나서 이불을 내던지며 벌떡일어났다.
" 당신 어디가요? " 하고 할머니가 물었다.
그러자 할아버지 왈,
신혼시절 무드에 빠진 할머니,,,
" 우리 신혼시절이 좋았지요ᆢ
그땐 우리 잠자리에 들면 내손을 잡아주곤했죠 " 라고 할머니가 말했다.
할아버지는 마음이 내키지는 않았지만 잠시 손을 잡아줬다.
몇분이 지나자 할머니는
" 그런다음 키스를 해주곤 했었죠" 라고 말했다.
좀 짜증스럽지만 할아버지는
다가가서 뺨에 살짝 키스를 하고 다시 잠을청했다.
잠시후 할머니는
" 그리고는 내귀를 가볍게 깨물어주곤했죠."
라고 하는것이었다.
할아버지는 화가나서 이불을 내던지며 벌떡일어났다.
" 당신 어디가요? " 하고 할머니가 물었다.
그러자 할아버지 왈,
"이빨 가지러..."
6. 골프에 너무 빠지면 나타나는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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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칫솔을 고를 때 샤프트의 강도와 그립의 생김새를 유심히 본다.
2. 당구를 치다가 자기공 뒤에 동전으로 마크를 해 놓는다.
3. 친구가 딸이 100점 맞았다고 자랑하면
"조금 더 열심히 하면 90점대 가겠네.."라고 칭찬과 격려를 한다.
*
4. 놀이터 모래에 발자국이 있으면 발자국을 지우고 지나간다.
5. 프로야구 보다가 홈런은 맞창났고 파울은 OB라고 생각한다.
6. 관광가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호수도 헤저드로 생각한다.
*
7. 아스팔드의 파인 부분은 디봇자국이라 생각 한다.
8. 직원들과 식사가서 먼 쪽에 앉은 놈이 숟가락질하고 나야
내가 숟가락 들어야 하는줄 안다.
*
9. 영어의 "OK"의 반대말이 "MARK"인줄 안다.
10. 가끔 마누라 마트 쇼핑 따라가서 지치면
"언니~ 몇홀 남았지?" 라고 한다.
1. 칫솔을 고를 때 샤프트의 강도와 그립의 생김새를 유심히 본다.
2. 당구를 치다가 자기공 뒤에 동전으로 마크를 해 놓는다.
3. 친구가 딸이 100점 맞았다고 자랑하면
"조금 더 열심히 하면 90점대 가겠네.."라고 칭찬과 격려를 한다.
*
4. 놀이터 모래에 발자국이 있으면 발자국을 지우고 지나간다.
5. 프로야구 보다가 홈런은 맞창났고 파울은 OB라고 생각한다.
6. 관광가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호수도 헤저드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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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스팔드의 파인 부분은 디봇자국이라 생각 한다.
8. 직원들과 식사가서 먼 쪽에 앉은 놈이 숟가락질하고 나야
내가 숟가락 들어야 하는줄 안다.
*
9. 영어의 "OK"의 반대말이 "MARK"인줄 안다.
10. 가끔 마누라 마트 쇼핑 따라가서 지치면
"언니~ 몇홀 남았지?" 라고 한다.
7. 단식하는 이유
******************
낳은 지 얼마 안 되는 갓난아기와 산모가 있었다.
그 산모는 우유보다 모유가 좋다는 것을
알고 아기에게 모유를 먹였다.
*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아기가 젖을 안 먹는 것이었다
걱정이 된 산모는 병원을 찾았다
*
도무지 영문을 알 길이 없는 의사가 아기의 뇌파검사를 해보았다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
"배가 고파 젖을 먹고 싶어도 먹을 수가 없다.
젖꼭지에서 웬 놈의 담배냄새가 그리 나는지.
난 이제 모유는 싫고 우유를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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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은 지 얼마 안 되는 갓난아기와 산모가 있었다.
그 산모는 우유보다 모유가 좋다는 것을
알고 아기에게 모유를 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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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아기가 젖을 안 먹는 것이었다
걱정이 된 산모는 병원을 찾았다
*
도무지 영문을 알 길이 없는 의사가 아기의 뇌파검사를 해보았다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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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 젖을 먹고 싶어도 먹을 수가 없다.
젖꼭지에서 웬 놈의 담배냄새가 그리 나는지.
난 이제 모유는 싫고 우유를 먹고 싶다."
8. 불가능한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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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가한 아들 내 편 만들기.
2. 퇴직한 남편 존경하기.
3. 주말 골퍼가 라운딩할 때 힘 빼기, 또는 거리 욕심 버리기.
9. 신혼 여행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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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에서 갓 돌아온 순이에게 그녀 친구들이 물었다.
*
“신혼여행 어땠어?”
“깨가 쏟아졌니?”
“그이가 뭐라고 하던?”
*
친구들은 잠시도 숨 돌릴 틈 없이 질문을 쏟아냈다.
순이는 잠시 생각하더니 말했다.
“각자 앞에 놓여 있는 물을 마셔 봐.”
*
친구들은 의아해하며 물컵의 물을 다 마셨다.
순이는 주전자에 있는 물을 다시 그녀들 컵에 따라주며
계속 마시라고 말했다.
*
2잔, 3잔 물을 마신 친구들은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가 됐다.
친구들은 물잔을 내려놓고 말했다.
”더 이상은 못 하겠어.”
*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순이가 말했다.
“똑같아. 우리 그이가 한 말이야.
그리고 나도 더이상 못먹겠다라구!”
10. 첫날밤 치르는 6일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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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업에 들어가기 전에 샤war
2. 분위기 한참 잡고 누war
3. 그녀를 위해 세war
*
4. 열심히 세워서 끼war
5. 다하고 나서 느낌이 왔을 때 고마war
6. 다하고 나서 느낌이 없을 때 미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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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업에 들어가기 전에 샤war
2. 분위기 한참 잡고 누war
3. 그녀를 위해 세war
*
4. 열심히 세워서 끼war
5. 다하고 나서 느낌이 왔을 때 고마war
6. 다하고 나서 느낌이 없을 때 미war
11. 여보, 그냥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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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지 5년이 지났는데도
부부 사이가 영 좋아지지 않은 가정이 있었다.
툭하면 부부 싸움이 나고 이웃에게도 덕이 되지 않았다.
*
하루는 아내가 말했다.
“당신과 결혼해서 5년을 살아보아도
서로의 삶에 도무지 도움이 안 되니 이혼을 하고
다른 여자에게 장가를 들어 행복하게 사는 게 어때요?”
*
이 말을 들은 남편이 말했다.
“아니 여보, 당신을 이만큼 만드는 데도 5년이 걸렸는데
또다시 결혼하면 또 몇 년을 기다리란 말이요.
여보, 그냥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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