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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6山友會, 北極星會 合同山行(1박2일) 결과보고


우리 홈페이지가 오랜만에 정상이 된것 같다


56山友會, 北極星會 合同山行, 연수회(1박2일) 결과보고

<2012
818()~19()> 
     

1. 56山友會北極星會 합동 산행(12)은 우리교우 18명과 부인 9명 등 27명이 참가한 가운데2012.8.18.~19간 퇴촌소재 해협산과  도토리 명가등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사건사고없이 무사 종료되었음

2. 참가인원 : 27(북극성회 15, 산우회 12)
<참석자>

o 북극성회(15, 교우 10, 부인 5)    
  
강영준, 강항남(오영선), 서갑수, 양승표(정현자), 유건태, 이아건, 조남춘(김옥순),
  
최부규(오문숙), 황선주황영호(임영선
) 

o 56산우회 (12, 교우 8, 부인 4)    
  
우정균(유혜숙), 신진영(강영임), 장용이(이영애), 김근배(김순자), 이정길김인현, 정삼능,
    신인식
    

3.
행사 동정

o 행사 첫날 11시를 전후하여 당초 계획된 32명중 27명이 참가한 가운데, ‘도토리 명가에서 만나
   우선 식사
(묵밥)를 하고  일행 중 17(부인 2명포함)이 이정길 산행대장의 인솔로 해협산을
   등반
--날씨가 습한데다가 만만치 않은  급경사로 인해 근래 드믈게 힘이 들었다는 평가를 보인
   가운데
2시간여(12:30~14:40)에 걸친 산행을 완료
  (여성으로는 유일하게 이영애-장용이 교우부인-씨 한 분이 등산완주하였으며, 부인 2명은
   중도에서 포기하여 서갑수 교우가 모시고 왔음)
  
(頂上에서 유건태 교우가 메고 온 시바스 리갈한 병을 뚝딱 처리) 

o 하산직후 일행은 간단한 샤워를 마치고, 잠시 휴식을 취할 겸, 숙소에서 쉬면서 장용이 교우가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섹소폰 연주(4곡)가 있었으며, 곧이어 16:00~17:50간 족구장
   에서 
북극성회산우회대항으로 게임6원을 걸고 6人制 足球시합을 실시(경기 룰은
   손
, 발 모두 사용가능)
 

   - 세트 스코어 2:0(17:15, 15:10)으로 산우회가 승리하여 6만원을 획득, 이에 열 받은
      북극성회가 같은 조건으로 재도전을 신청하여

   - 곧 이어 제2경기를 실시하였으나, 세트 스코아 2:1로 산우회가 재차 승리, 북극성회가 2게임을
      모두 잃었다.
      모두들 발은 물론이요 손도 제대로 말을 듣지 않아  헛 발에 헛 손질 등 실로 가관이었다. 
      우정균, 이정길, 정삼능, 신진영, 김근배를 주축으로 한  산우회팀은  강항남이 고군분투하는
      북극성회팀을 압도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족구시합의 MVP는 우정균 교우(산우회)가, 감투상에는 강항남 교우(븍극성회)가 각각
      선정되었다
  

o 경기를 마친 후, 잠시의 휴식시간을 가진 후, 18:00부터 바베큐장에서 메인 이벤트인 待望
    '바비큐 행사'를 실시
,
   27
명의 인원이 둘러앉아 오리 훈제고기, 통삼겹구이, 대하구이, 감자와 고구마 구이, 밥과 찌개
    등으로 푸짐하게
    식사와 술잔치를 끝낸 후
, 20:30부터 노래방 시설이 있는 1층으로 장소를 이동,
   (우정균 산우회 회장, 최부규 북극성회 회장, 신진영 56회 회장의 건배 제의가 있었음)

o 새벽 01:00까지 도저히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모임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의 광란(?)
    시간의 연속이었다
.
  
으레 그러하듯이 김옥순(조남춘 부인)씨와 오영선(강항남 부인)씨와 이영애(장용이 부인)씨가
    분위기를 이끌자
,
  
오랜만에 교우모임에 모습을 드러낸 유혜숙씨(우정균 교우 부인)와 김순자씨(김근배 교우의
    부인
)가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그간 이들의 실력을 능력을 알지 못했던 일행은
    '교우 부인회'내에 새로운 '스타'가 탄생했다며 일제히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두 여인의 노래 실력이 김옥순씨에 버금가는 놀라운 수준이었음)

o 여기에 불에 기름을 끼얺듯 강항남, 김근배, 우정균, 장용이, 정삼능, 서갑수 등 교우들이
   가세하면서
퇴촌 일대가 천둥 치듯 들썩 거렸다. 

o 12시가 거의 되어 부인들은 2층 숙소로 철수하여, 이제 조용히 사색에 빠질 것으로 예상
  했으나
, 實名을 거명키 어려운  4~5명이 중심이 되어 제3차 음주파티가 시작되면서,
 
각종 外國語와 괴성으로 새벽 1시를 넘겨버렸다

   * 다음날 조사한 바에 의하면, 소주, 맥주, 막걸리 포함 113을 마셔 버렸다니 이거 참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노릇이었다
. ‘주류 무제한 제공이라는 조건에 따라 아침결에 종업원이
       와서 다시 냉장고에 술을 가득히 채우고 갔는데,  이것도 올 때 쯤 거의 비워버렸다
      (胃大한 분들이다)
 

o 늦은 시간에 취침을 했으면, 아침에는 여유가 있어야 할텐데, 새벽 잠이 없는 이아건 교우 등
   몇 몇의 대단한 분들
(?)  때문에 새벽 4시부터 장터 모습으로 바뀌어 하는 수 없이 모두들
  
6시 전후에 일제 기상.
   전날 힘 겨운 등산에다가 족구 mvp로
대 활약을 보여준 우정균 교우는 '파김치'가 되어 계속
   누워있자, 부인 유혜숙씨가 내려와 경고를 보낸바 있다 
 

o 9시경에 아침 식사가 예정되어있어, 개신교 신자 교우 및 부인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
   방에서
08:15~30간 간단히 주일예배를 드리기도 하였다 

o
아침 식사를 마친 후, 비가 내리기에 계획했던 마을 뒷동산 산책계획을 포기하고,
  
식당 테라스에  모여 앉아 주변 풍광을 바라보면서 커피, 해장 술 등을 마시며, 이런 저런
    잡담을 나누다가
, 12:00에 숙소를 출발, 하남배알미동 팔당역 건너 강변에 위치한
   
좋은 하루에서 산우회 우정균 회장이 족구대회에서 승리하여 쟁취한 12원을 쾌척
   
(황선주 교우가  바둑시합에서  벌어 들인 1.5원 포함), 일행에게 다슬기 해장국을 제공
    하고
,  인근에 위치한 이호종 교우가  음식점으로 찾아와 일행에게 냉커피를 한잔씩 대접해
   주었다
 

   * 한편 신진영 56회 회장은 참가한 모든 가정에 간장 게장’ 1박스(@ 2만원)씩을 선물로 제공

o 14:00
경이 지나서야, 현장에서 담소를 나누던 일행모두가 서로 인사를 나누며 다음을 기약하고
  
12일의 행사를 아쉬워하는 가운데 마무리 하였다..
 
이번 행사는 특히 婦人들에게 많은 감동과 흥을 준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56회 교우들이 아직까지는 '꺼져가는 불'이 아니라는 사실이 입증되었고, 자리와 분위기만
   제공되면 그 옛날 끼는 아낌없이 발휘되었다
   (행사로 인해 차후 병원에 입원하였거나 치료 받으신 분 연락요망)
  

o
한편 이번 행사는 총 217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며, 우정균 산우회 회장, 양승표 북극성회
   총무
서갑수 행사 총책, 황영호 등 4인이 모여 모든 精算을 완료하였다
  
(회비 이외에 북극성회 58, 산우회 46원의 추가 부담이 있었다) 

o 시종일관 행사 전반과 일행을 위해 애써 준 서갑수 총책을 비롯하여 兩 支會 임원 및 행사가
  성대히, 그리고 무사히 종료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모든 참가자와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중간 중간 전화를 걸어서, 이 행사 기간중 내내 폭우가 쏟아지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며, 위로(?)와 격려(?)를 해 주신 홍왕선 교우께도 감사(?)를 드린다 
  
  

<이모 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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