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유머


이미지

 

 1. No Problem!

어떤 의사가 요염한 표정으로 자신 앞에 서 있는 아리따운  

여자에게 진찰 결과를 설명했다.

 

'진단 결과가 매우 좋지 않군요.  

몇 주 동안 남편과 같이 자면 안 되겠어요.  

협조해 주실 거죠?'

 

그러자 여자가  말했다.

"그럼요 선생님, 그건 문제 없습니다. 

다른 남자가 있거든요."

 

2. 남자가 반하는 여자 순위


1위. 예쁠
2위. 아무것도 아닌데 얼굴이 예쁠때
3위. 밥먹고 밥풀흘렷는데 얼굴이 예쁠때
4위. 싸우고 화가나서 토라졌는데도 얼굴이 예쁠때
5위. 피곤하다면서 나한테 괜히 짜증내는데 얼굴이 예쁠때
6위. 노래방에 가서 노래 부르다가 삑사리났는데 얼굴이 예쁠때
7위. 길을 가다가 넘어져서 창피한 얼굴로 날 바라보는데 얼굴이 예쁠때
8위. 그냥 아무 이유없이 얼굴이 예쁠때
9위. 배가 고프다면서 징징거리면서도 얼굴이 예쁠때
10위. 그냥 예쁠때

  

여자가 반하는 남자 순위


1위. 돈많을떄
2위. 아무것도 없어보이는데 돈이 많을 때
3위. 돈꺼내다가 지갑을 떨어뜨렷는데 지갑에 돈이 많을 때
4위. 싸움후 화가나서 뒤돌아섰는데 엉덩이에 끼워놓은 지갑에 돈이 많을 때
5위. 피곤하다면서 나한테 괜히 짜증내면서 지갑을 던졌는데 돈이 많을 때
6위. 노래방가서 노래를 부르다가 삑사리 났는데 돈이 많을 때
7위. 길을 가다가 넘어져서 지갑이 떨어졌는데 돈이 많을 때
8위. 그냥 아무이유없이 돈이 많을 때
9위. 비싼 레스토랑가서 이것저것 많이 먹었는데 자기가 계산다해줄때

10위. 그냥 돈 많을 때

 

 

3. 영어가 쉬워~

 

 외국 여행을 떠나게 된 엄마는 영어 회화가 걱정이 되어 아들에게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다 
아들은 엄마의 영어 실력을 알아야 하겠다며 영어로 질문하면 무슨
뜻인지 대답하라고 했다.

 

아들: " How do you do? "  
엄마: " 너 어쩜 그럴 수 있니? "

 

아들: " Nice to meet you. "  
엄마: " 너 잘 만났다. "

 

아들: " See again. "  
엄마: " 두고 보자. "

 

아들: " Yes, I can. "  
엄마: " 그래, 나 깡통이야. "
 

아들: " This is New York. "

엄마: " 이건 새로운 욕이구나. "  

 

아들: " Do you understand? "

엄마: 한참 생각하다가 " 너 아랫도리가 일어서니? "


이미지


4. 나이별 성공 기준

네 살의 성공은..........바지에다 오줌 싸지 않기
열두 살의 성공은........왕따 안 당하기
스무 살의 성공은........여자랑 여관 가기
서른다섯의 성공은.......돈 모으기
예순 살의 성공은........여자랑 여관 가기
일흔 살의 성공은........왕따 안 당하기
여든 살의 성공은........바지에다 오줌 싸지 않기

 
5. 운 없는 물고기

우연히 점프했는데 악어 입이…운 없는 물고기 포착
[서울신문] 2012년 08월 13일(월) 오후 02:39 이미지


                              6. 유대인

히틀러가 유대인들을 학살할 때
수많은 독일 유대인들이 소련으로 도망을 쳤습니다.

소련에는 영주권을 가지고 살고 있는 유대인이 많았습니다.
히틀러는 도망간 유대인을 잡아 넘길 때마다 많은 돈을 주었습니다.

소련 경찰들은 돈벌이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만 보면 영주권 조사를 하였습니다.

유대인 두 명이 지나가는 것을 본 경찰은
영주권 조사를 하려고 따라 갔습니다.
한 명은 영주권을 가지고 있었고, 한 유대인은 영주권이 없었습니다.

영주권 없는 유대인이 하나님께 기도를 하였습니다.
살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잠깐 기도한 것입니다.
지혜가 떠올랐습니다.
그는 영주권 있는 유대인 옆구리를 찌르며 말했습니다.

"네가 도망쳐라."


그 유대인은 이유도 모르고 도망치기 시작하였습니다.
경찰은 생각하였습니다.

"저 놈이 영주권이 없구나."

그 유대인은 한참을 뛰었습니다.
이만하면 영주권 없는 유대인 친구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곳에 섰습니다.

"너 영주권 없지?" 경찰이 물었습니다.
"있어요."
"어디 봐."
그는 영주권을 보여 주었습니다.
경찰이 이상하여 물었습니다.


"그런데 왜 도망쳤어?"
유대인이 말했습니다.
"의사가 나에게 약 먹고 뛰라고 했어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따라가는 것을 보았으면 서야지?"

유대인이 말했습니다.

"나는 의사 선생님이 경찰님에게도
약 먹고 뛰라고 그런 줄 알았어요."

이미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