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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 나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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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3 09: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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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7
1. "백수에도 5등급이 있다는 사실 "
1등급 - 화백(화려한 백수) : 여행,골프를 하고 애인까지 있다.

2등급 - 반백 : 화백이 하는 일 중에서 한,두가지가 부족하다.

3등급 - 불백 : 집에 있다 남들이 불러주면 나간다.

4등급 - 가백 : 누가 불러주지 않아 집에만 있다.

5등급 - 마포불백 : 마누라도 포기한 불쌍한 백수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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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름 손님남편이 손님들을 식사에 초대했다. 식탁에 모두 둘러앉자 아내는 여섯살된 딸아이를 보고 말했다. "오늘은 우리 예쁜 딸이 기도 해 주겠니?" 딸:난 뭐라고 해야하는지 모른단 말이야!"딸아이가 대답했다. 아빠: "엄마가 하는 소리 들었잖아. 그대로 하면 되는 거야." 그러자 딸은 고개를 숙이더니,"오 주여. 어쩌자고 이 무더운 날에 사람들을 불러다가 식사를 대접하게 하셨나이까?"
3. 부부 사이가 좋아 질 비결 9층에 사는 한 부부가 금실이 너무 좋았다. 궁금한 8층 남자가 9층 남자에게 물었다. “부부간에 사이좋게 지내는 비결이 뭐죠? 아주머니가 참 상냥하시던요.” 그러자 9층 남자가 대답했다. “우리는 비교적 큰 일에 대해서는 제가 결정을 내리고, 자질구레한 일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아내가 결정을 내린답니다.” “아~ 그러세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9층 남자 왈.“결혼해서 지금까지 큰 일이 단 한 건도 없었다는 거죠!”4. 여자의 거짓말
▷10위 = 나,집에 늦게 들어가면 혼나. (부모님 얼굴을 잊어버릴 정도랍니다) ▷9위 = 궁합? 나 그런거 안 믿어! (머리 싸매고 고민하며 열두군데 궁합보러 다닌답니다) ▷8위 = 예쁜 친구 소개해 줄게. (단 나보다 예쁜 친구는 빼고)▷7위 = 나 하나도 안 고쳤어. 자연산이야. (성형외과 의사와 안부도 주고받는답니다) ▷6위 = 어머나! 벌레야!무서워라. (집에서는 바퀴벌레 손으로 꾹꾹 눌러 압사시킵니다)▷5위 = 화장 하나도 안한 건데. (할 거 다하고 립스틱만 안 바른 겁니다) ▷4위 = 난 너무 살쪘어. (허리 24인치에 청바지가 꼭 낀다며 그럽니다) ▷3위 = 그냥 아는 오빠야. (그냥 아는 오빠와 가끔 뽀뽀도 한답니다)▷2위 = 네가 첫 남자야. (축하합니다! 당신은 스물아홉번째 주인공입니다)▷1위 = 야한 거? 그런 걸 어떻게 봐. (사실은 집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느린 재생으로 멈춰가며 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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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늘 그런건 아니지말솜씨 좋기로 소문난 중매쟁이 아줌마가 돈 많은 은행가의 딸을 중매해 주겠다며 나섰다. 그런데 그 아가씨는 얼굴도 예쁘고 마음씨도 착한데 딱 한 가지, 다리를 저는 게 흠이었다. "이봐요 총각. 그런 좋은 혼처가 어디 그렇게 흔한 줄 아우? 예쁘겠다, 착하겠다, 게다가 지참금이 자그마치 10억이오, 10억!" "하지만 저번에 그 아가씨를 보니까 다리를 절던데요. 그 아가씬 늘 그렇게 다리를 저나요?""그럴리가 있나! 걸을 때만 저는 거지."
6. 사는 재미"나 오늘부터는 술도 끊고, 담배도 끊고, 그리고 말야, 바람도 안 피우기로 했어." "그럼, 자네는 오늘부터 무슨 재미로 사나?"![]()
"그거야, 거짓말 하는 재미로 살지."![]()
7. " 야심한 밤엔...참아줘요 "늦은밤...아파트 경비실에 인터폰이 울렸다. "아저씨 지금 윗층에서 세탁기로 빨래를 돌리고 있는데 시끄러워 잠을 잘수가 없으니 꺼달라고 하세요" 라고 인터폰을 받은 경비아저씨.. 한참 자다가 일어나서 정신을 차리지 못한 경비아자씨~~~~~ 그만 인터폰을 잘못 눌러 전 아파트 알림 방송으로 왈~~ "으흠..흠~~ " (기침을 하고 설랑..??)에~에~~~~~~~ "지금 빨고 계시는 분이나 돌리고 계시는 분은 당장 그만 해 주세요"...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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