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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 나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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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27 10: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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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2
둘 중에서 하나만 고르시오.
1. 숫처녀대 숫총각
결혼을 앞둔 바람둥이 예비신랑이 그동안 사귀었던 여자들과 마지 막으로
고별정사를 무지 열심히 가졌다.
그런데 질투에 눈먼 아가씨가 남자의 거시기를 물어 상처가 나버렸다.
결혼 날짜는 잡혔고, 할수없이 남자는 의사한테 가서 통사정을 했다.
결혼 날짜는 잡혔고, 할수없이 남자는 의사한테 가서 통사정을 했다.
그러자 의사가 거시기에 뺑뺑 돌아가며 네 개의 나무판 대기로 부목을 대주었다.
드디어 신혼 첫날밤. 잠자리에 든 신랑은 신부에게 뭐라고
변명해야 할지 걱정이 태산이었다.
드디어 신혼 첫날밤. 잠자리에 든 신랑은 신부에게 뭐라고
변명해야 할지 걱정이 태산이었다.
신부가 기다리기 갑갑했던지 옷을 벗더니 다리를 벌려 그곳을 보여주며 말했다.
"저기, 있잖아요. 이거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깨끗한 새 거예요.
당신이 가지세요."
그러자 바람둥이 남편이 팬티를 벗으며 말했다.
"이건 어떻고 ? 봐! 아직 박스도 안 뜯었잖아!"
"저기, 있잖아요. 이거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깨끗한 새 거예요.
당신이 가지세요."
그러자 바람둥이 남편이 팬티를 벗으며 말했다.
"이건 어떻고 ? 봐! 아직 박스도 안 뜯었잖아!"
2. 부럽다 부러워!
물구나무는 커녕 서지도 않으니 말이야!

3. 18행 시-(잘난척) 마누라버젼ⓥ
1 어 나서
2 런 문디자슥의 얼굴을 보며 하루를 시작한 지가 어언
1 어 나서
2 런 문디자슥의 얼굴을 보며 하루를 시작한 지가 어언
3 년이 지났다
4 랑한단말에 그날 자빠지지만 않았음 좋았으련만 이렇게 결혼해서
4 랑한단말에 그날 자빠지지만 않았음 좋았으련만 이렇게 결혼해서
5 랫 동안 같이 살게 될 줄이야 에휴....
6 신이 멀쩡하면 모하나..누가 토끼띠 아니랄까봐..
6 신이 멀쩡하면 모하나..누가 토끼띠 아니랄까봐..
7 분만 넘어가두 원이 없겠네...
8 팔한 옆집남편보며 한숨만 나오고..휴~
8 팔한 옆집남편보며 한숨만 나오고..휴~
9 천을 헤매는 처녀귀신도 안물어갈 화상아~~
10 년만 젊었어두 아침밥상이 틀려질것을..
10 년만 젊었어두 아침밥상이 틀려질것을..
11 조를 바치고 기도해도 저 물건은 살아날 기미가 없네..
12 걸고 밥안차려줘두 지가 알아서 잘두 쳐묵쳐묵
12 걸고 밥안차려줘두 지가 알아서 잘두 쳐묵쳐묵
13 일의 금요일날 저건 안없어지나..?
14 리 갖다 버릴수도 없고
14 리 갖다 버릴수도 없고
15 야 밝은 둥근달을 보며 허벅지만 찌르는 이내신세...
16 일 동안 내공을 쌓아도 모자랄판에 낚시를 간다고??
16 일 동안 내공을 쌓아도 모자랄판에 낚시를 간다고??
17 리를 도망간걸 붙잡아다놨더니..배고프다 밥달라네...
18 ~이년팔자는 왜이리도 서글픈지 오늘도ㅡ 밝은달보며 허벅지만 찔러대네
4. 시어머니와 며느리
시어머니가 알몸으로 남편을 기다리는 며느리를 보고ᆢ
"얘야. 알몸으로 모하는거니?"
"얘야. 알몸으로 모하는거니?"
"어머니 이건 사랑의 옷이에여"
집으로 돌아온 시어머니는 자신도 옷을 다 벗은 채 할아버지를 기다렸다.
"아니~이 할망구야! 훌러덩 벗구 뭐하는 거야?"
집으로 돌아온 시어머니는 자신도 옷을 다 벗은 채 할아버지를 기다렸다.
"아니~이 할망구야! 훌러덩 벗구 뭐하는 거야?"
"이게 그러니까 사랑의 옷이라우!"
그러자, 할아버지 하는 말
ᆞ
ᆞ
"그럼. 다림질이나 제대로 해서 입어!"
그러자, 할아버지 하는 말
ᆞ
ᆞ
"그럼. 다림질이나 제대로 해서 입어!"

5. 음담 시리즈
# 지하철에서 쉬가 마렵다는 세살짜리 아들.
엄마가 급하게 빈 우유 갑을 열어 대준다.
그런데 이미 옷에 싸버렸다. 엄마가 신경질적으로 하는 말
"대주기도 전에 싸다니, 지 애비하고 똑 같아!.."
# 축구선수 하겠다는 초등학생 아들이 연습시합에서 슈팅을 하려다가
그만 넘어졌다. 응원석에서 엄마가 하는 말
"지 애비 꼭 빼닮았구만, 넣기도 전에 자빠지니"...
# 남학생과 문란하게 놀고, 산부인과에 가서 낙태 수술까지 한
딸 때문에 걱정하던 엄마가 점을 보러갔다.
도대체 누구를 닯아서 저러냐고 묻자 점쟁이 왈
"대주기도 전에 싸다니, 지 애비하고 똑 같아!.."
# 축구선수 하겠다는 초등학생 아들이 연습시합에서 슈팅을 하려다가
그만 넘어졌다. 응원석에서 엄마가 하는 말
"지 애비 꼭 빼닮았구만, 넣기도 전에 자빠지니"...
# 남학생과 문란하게 놀고, 산부인과에 가서 낙태 수술까지 한
딸 때문에 걱정하던 엄마가 점을 보러갔다.
도대체 누구를 닯아서 저러냐고 묻자 점쟁이 왈
"점쾌에 따르면 외국 사람을 닮은 것으로 나오는데..
혹시 떠오르는 사람이라도?"
엄마는 절대 없다고 하면서 도대체 누구냐며 묻자
점쟁이 왈, "지미 Jimmy" 란다.
점쟁이 왈, "지미 Jimmy" 란다.
지미 지미 지에미 지에미...라고
# 옛날 시골 다방에서는 LP판으로 음악을 틀었다.
어느 날 '만남'이란 노래가사의 " 돌아보지 마라...."에서 바늘이 걸렸다.
# 옛날 시골 다방에서는 LP판으로 음악을 틀었다.
어느 날 '만남'이란 노래가사의 " 돌아보지 마라...."에서 바늘이 걸렸다.
계속해서 "돌아보지.. 돌아보지, 돌아보지.."하자
마담 왈, "김 양아! 보지에 걸렸다, 갈아 끼워라."
# 노총각이자 덜 떨어진 아들이 노래 하나를 배웠는데,
마담 왈, "김 양아! 보지에 걸렸다, 갈아 끼워라."
# 노총각이자 덜 떨어진 아들이 노래 하나를 배웠는데,
노래가사 "언제까지나 변치 말자고..." 하는 노래인데,
아들놈이 가사를 다 암기할 수가 없어서 만날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언제까지나"하고 "언제까지나"만
부르고 다니자 그 어머니가 하는 말,
부르고 다니자 그 어머니가 하는 말,
"이 녀석아 장가만 가면 바로 까진다. 걱정하지 마라..."
# 바람만 피우던 남편이 죽어 화장했더니 사리가 18개나 나왔다.
많은 사리에 감격한 부인이 스님에게 남편의 불공을 부탁하였다.
# 바람만 피우던 남편이 죽어 화장했더니 사리가 18개나 나왔다.
많은 사리에 감격한 부인이 스님에게 남편의 불공을 부탁하였다.
스님이 염불을 한다.
"아닐끼다 자시바라 다말끼다. 아닐끼다 자시바라 다말끼다.
아닐끼다 자시바라 다말끼다..."
아닐끼다 자시바라 다말끼다..."
자세히 들어보니 그 내용은,
"(사리가) 아닐 것이다 자세히 봐라 다마(구슬)일 것이다."
라는 내용.
# 시아버지 칠순잔치에
라는 내용.
# 시아버지 칠순잔치에
첫째 며느리가 인사 올리면서 "학처럼 오래 사세요"
둘째 며느리는 "거북이처럼 오래 사세요"하는데
둘째 며느리는 "거북이처럼 오래 사세요"하는데
셋째 며느리는 "거시기처럼 사세요" 한다.
왜 거시기냐고 묻자
왜 거시기냐고 묻자
셋째 왈 "죽었다 살아나는 것은 거시기 밖에 없잖아요."란다.
Two Irish friends leave the pub.
One says to other,
"I can't be bothered to walk all the way home."
“I know, me too," said his friend, "but we've no money for a cab and
we've missed the last bus home.”
"We could steal a bus from the depot," replies his mate.
They arrive at the bus depot and one goes in to get a bus while the other keeps a look-out.
One says to other,
"I can't be bothered to walk all the way home."
“I know, me too," said his friend, "but we've no money for a cab and
we've missed the last bus home.”
"We could steal a bus from the depot," replies his mate.
They arrive at the bus depot and one goes in to get a bus while the other keeps a look-out.
After shuffling around for ages, the lookout shouts,
"What are you doing? Have you not found one yet?"
I can't find a No. 91”
Oh Jaysus Christ, ye thick sod, take the No. 14 and we'll walk from the Round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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