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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의지의 힘, 하면된다 - 커닝햄 이야기
🧑 나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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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26 08: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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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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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 참 안 됐습니다." 소년을 진찰하던 의사가 난처한 얼굴로 말했다. 다리를 심하게 다친 소년은 영문도 모르고 의사의 얼굴만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의사는 하반신의 신경과 근육들이 화상으로 다 파괴되었기 때문에 소년을 위해서는 차라리 죽는 편이 더 나을 뻔 했다며, 이제 하체 부위를 전혀 쓸 수 없으니 평생을 휠체어에서 지내야만 한다고 했다. 그 후, 소년은 의사의 말대로 침대에 누워 있지 않으면 좁은 휠체어에 갇혀 지내야만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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