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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테임즈강 대축제


엘리자베쓰 2세 여왕의 즉위 60년을 기념하는 대축제가 런던의 테임즈강에서 열렸읍니다.

모든 국민들의 열렬한 환영과 존경을 받는 여왕은 정치적 권력이 없음에도 영국민의 구심점 역활은 물론  가치와 전통의 아이콘 구실을 톡톡히 하고 있읍니다.
 
여왕이 사치롭다거나 너무 호화스럽다는 비판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님니다만 그다지 목소리가 높지를 않습니다.    여왕과 황실의 존재는 국가의 품격과 가치를 떠받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여왕이 영국의 관광산업에 지대한 기여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왕은 쓰는 돈 보다 수십배가 넘는 돈을 벌게하여 밥값을 톡톡히 하고 있으니 더 시비할 여지가 없는 것이지요.
 
슬라이드 장면 중 여왕과 며느리, 손자 며느리의 행복한 모습도 보임니다.    
테임즈강의 대장관은 모든 국민들의 화려한 마음의 축제이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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