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마눌은 컴맹 `ㅠㅠ
🧑 최일순
|
📅 2012-07-11 21:18:33
|
👀 749
매일 밤늦게 자기 방에서 컴퓨터만 들여다보는 남편에게 늘 불만이 많던
컴맹 아내가.. 하루는 몰래 남편의 뒤에서 남편의 꼴을 지켜보았더니...
남편이 야시시한 여자누드 사진을 들여다보고 있는 게 아닌가...!
발끈해진 아내...
"아니.. 매일 밤, 뭐하나 했더니... 이 야시시한 여자랑 매일 밤마다
요새 매스컴에서 떠들어대는 채팅이라는 거.. 그거 하는 거지?" 하면서
죽일 듯이 달려 들었다.

"아니여, 그냥 사진만 보고 있는거야..."
"뭐를 보기만 한다는 거여? 지금 손에 쥐고 조물락 거리는 건 또 뭐여?
그게 지금.. 저여자 주물럭 거리는 거지?"
"아휴~~ 이 여자야, 이건 마우스 라는거여.. 이 무식한 마누라쟁이야.."

그러자 부인 왈...
"그래, 내가 아무리 무식해도 마우스는 안다.
그러니까.. 마우스는.. 입이라는 뜻이니까... 니가 지금 저 여자를
물고 빤다는 거 아니냐... 이 바람둥이 눔아
컴맹 아내가.. 하루는 몰래 남편의 뒤에서 남편의 꼴을 지켜보았더니...
남편이 야시시한 여자누드 사진을 들여다보고 있는 게 아닌가...!
발끈해진 아내...
"아니.. 매일 밤, 뭐하나 했더니... 이 야시시한 여자랑 매일 밤마다
요새 매스컴에서 떠들어대는 채팅이라는 거.. 그거 하는 거지?" 하면서
죽일 듯이 달려 들었다.
"아니여, 그냥 사진만 보고 있는거야..."
"뭐를 보기만 한다는 거여? 지금 손에 쥐고 조물락 거리는 건 또 뭐여?
그게 지금.. 저여자 주물럭 거리는 거지?"
"아휴~~ 이 여자야, 이건 마우스 라는거여.. 이 무식한 마누라쟁이야.."
그러자 부인 왈...
"그래, 내가 아무리 무식해도 마우스는 안다.
그러니까.. 마우스는.. 입이라는 뜻이니까... 니가 지금 저 여자를
물고 빤다는 거 아니냐... 이 바람둥이 눔아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4569 양산박 조진행 옛 스승님들을 기억하시려나... 2012-07-12
- 14568 휘문72회 최영세 7월 당구모임 안내 2012-07-12
- 14566 휘문69회 송승범 냉장고 보면 암 알고, 신발보면 치매 안다 2012-07-12
- 14565 휘문북부교우회 장원근 7월 8일 도봉산 산행 사진 1장 2012-07-12
- 14564 휘문70회 전덕식 다같이 축하를~~ 2012-07-12
- 14563 휘문70회 임두묵 안영규 선배소식 2012-07-12
- 14562 휘문60회 나영길 시원한 폭포 3개 2012-07-12
- 14561 휘문60회 나영길 음악이 있는 슬라이드-Summer Holiday 2012-07-12
- 14560 휘문70회 서호원 3학년 11반 이기황 담임선생님을 모시고 저녁식사를 하다. 2012-07-11
- 14558 휘문56회 최일순 마눌은 컴맹 `ㅠㅠ 2012-0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