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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임신중
임신중

A man asks his doctor,

"Can I have sex with my pregnant wife?"

어떤 남자가 주치의에게 물었다.

“제 아내가 임신 중인데 섹.스를 해도 되나요?”

 

The doctor replies,

"Yes, the first 3 months will be just like normal,

의사 선생님이 대답했다.

“그럼요, 처음 3개월은 정상적인 섹.스를 하셔도 괜찮고,

 

the next three months you should do it like a dog,

다음 3개월 동안은 개처럼 하셔야 되고요,

 

and the last three months you should do it like tiger."

그리고 마지막 3개월은 타이거처럼 하셔야 됩니다.“

 

The man replies, "Tiger?",

“호랑이요?” 남자가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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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octor explains, "Tiger Woods. Sleep with other women!"

“타이거 우즈 말입니다. 딴 여자와 자라구요!”


방 비워줄테니 잼 보고가!!!

   

 

남산골에 점쟁이 장님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그의 아내는

장님에게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고와서

이웃 사내들이 항상 눈독을 들이고 있었다.

 

장님의 마누라 역시 얼굴값을 하느라

이 남자 저 남자를 끌들이며 재미를 보곤 했다.

 

어느 날 장님 내외가 마루에 앉아 있는데

장님 아내와 정을 통하고 있는 난봉꾼이 찾아 왔다.

 

"영감님, 오늘은 점 치러 안 가셨네요?"

 

", 강 서방인가?

어디 점 칠 일이 날마다 있어야지."

 

"실은 영감님한테 부탁이 하나 있어서.....,"

 

"무슨 부탁인가?"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마땅한 장소가 없어서 영감님 댁으로 왔습니다."

 

 

이미지이미지<

 

남봉꾼의 말을 곧이들은 장님이,

"그야 어려울 게 없지.

우리 내외가 자리를 비워 테니

놀다가 나오게."하며 밖으로 나가자,  

난봉꾼은 장님 아내를 슬쩍 끌고 

방으로 들어가 남녀의 정을 나누었다. 

  

장님의 어리석은 꼴이 우워서 사내가 하는 말이,

 

"영감님! 우리 사람의 앞날에 대해서 주십시오." 

 

 

그러자 장님은 산통을 흔들어 보더니,

 

"에구, 앞 일이구 뒷일이구

본서방이 가까이 있으니 조심하게  

 

(조심해~~ 임자있는 몸)

 

본서방이 가까이 있으니 조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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