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공의 비결
친구와 저녁식사를 했다.
그 친구는 자기 사업을 일찍 시작했고, 한마디로 돈을 잘 벌어 앞으로 평생 먹고 살 걱정이 없는 그런 친구였다.
사업을 시작한 나로서는 그 친구의 성공비결이 무엇일지 궁금했다.
그 친구의 대답 중에 흥미를 끄는 부분이 있었다.
성공의 비결은 '자신감'이라는 것인데, 이는 ‘자신을 신뢰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스스로 '네'라고 이야기할 수 있으면 성공한다는 것이다.
가까운 예로,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무엇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는 것은 자신과의 약속인데, 자기와의 약속을 지키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고, 또 쉽지도 않다는 것이다.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잘 지킬 수 있는 사람들은 항상 소수이고, 이러한 소수가 성공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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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러면 활을 쏘아라 어떤 명궁이 두 제자와 함께 숲에 갔다. 두 제자는 화살을 당겨 멀리 있는 과녁을 향해 쏠 준비를 했다. 그때, 스승이 그들을 중단시키고 무엇을 보았는지 물었다. 첫 번째 궁수가 대답했다. “위로 하늘과 구름이 보이고, 밑으로는 들판과 풀밭이 보입니다. 숲에는 참나무, 밤나무, 소나무도 보입니다. 또……“ 스승은 그의 말허리를 잘랐다. “활을 내려놓아라. 너는 오늘 쏠 준비가 되어 있지 않구나.” 두 번째 궁수에게 물었다. “너는 무엇이 보이느냐?” “과녁 중앙에 있는 점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면 활을 쏘아라.” 그가 쏜 화살은 과녁의 정중앙에 바로 꽂혔다. 지금부터 내가 눈을 떼지 말아야 할, 내 삶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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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칭찬> 먹고 잘 곳도 없는 한 청년이 파리의 어느 교외 커피숍에서 정처없이 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그는 당장 먹고 살 길이 막막한 형편 때문에 제대로 옷을 살 수가 없어 틈나는 대로 옷을 스스로 만들어 입어야 했다. “어머, 그 옷 참 멋지네요. 어디에서 그런 옷을 구할 수 있죠?” “네? 제가 만든 옷인데요.” “아, 그래요? 청년은 분명히 백만장자가 될 거예요.” 이름조차 알 수 없는 한 여인의 칭찬 한마디에 그 청년은 정말 거짓말 같이 자신의 재능을 세상에 분출하기 시작했다. 그 청년이 바로 피에르 가르뎅이다. - 유머의 법칙 (임붕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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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칭찬> 교실에 쥐가 출현했다. 금방 달아났는데 어디 숨었는지 알 수가 없다. 소리는 들리지 않지만 주위에 분명히 있다. 아이들은 불안해하고 수업이 되지 않는다. 다행히 스티비는 청력이 뛰어났다. 그 덕에 교실의 쥐를 잡은 후 선생님이 모리스에게 칭찬한다. “스티비야, 난 네가 부럽다.” “장님이라고 놀리시는 거예요?” “아니란다. 올림픽 금메달 한 개가 은메달 열 개보다 나은 거 아니? 많은 사람들이 그저 그런 시력과 그저 그런 청력을 가지고 있지. 근데 넌 최고의 청력을 가지고 있잖아.” 선생님의 격려 덕에 모리스는 그 후 최고의 가수 겸 작곡가인 로 그 이름 '스티비 윈더'가 된다. - 유쾌한 대화로 이끄는 유머 (김진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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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소중한 사람을 위한 가장 큰 선물> 나이 든 사람이 자기 몸을 아끼고 건강을 챙기는 것을 보면 삶에 대한 애착이 강해서 그런다고 생각하기 쉽다. 나 역시 젊은 시절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그런 생각을 한 것 같다. 물론 자기 삶에 애착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오죽하면 눈을 감고 교수대 위로 올라가던 사형수가 발을 헛디뎌 넘어질 뻔하자 두 눈을 번쩍 뜨더니 '어이쿠! 죽을 뻔했네!'라고 했다는 우스갯소리까지 있겠는가? 하지만 젊은 사람이든 나이든 사람이든 건강은 자신의 축복이기 이전에 주변의 모든 소중한 사람을 위한 가장 큰 선물이다. - 가치있게 나이 드는 법 (전혜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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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 운명> 300승에 빛나는 MLB의 랜디 존슨도 한 때 야구를 그만두려 했다. 바로 그의 불 같은 성질 때문. 조그만 실수라도 한 동료를 보면 비난을 퍼부었다.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 성적은 안 나오고 동료와의 갈등은 심해지고... 그는 대선배 칼튼을 찾아갔다. “동료들이 저를 받쳐주지 못하니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자네 성공하고 싶나?” “그럼요.” “그럼 이 말을 명심하게. 동료들이 자넬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니라 자네가 동료를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자네는 그들과 한 운명이야.” 그 후 랜디 존슨은 두 가지 이유로 칭찬받고 있다. 뛰어난 실력, 그리고 상대에 대한 깊은 배려. - 유쾌한 대화로 이끄는 유머 (김진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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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성급함> 알렉산더 대왕이 친한 친구로부터 귀한 선물을 받았다. 선물은 잘 훈련된 사냥개 두 마리였다. 사냥을 즐겼던 대왕은 매우 기뻐했다. 어느 날 대왕은 사냥개를 데리고 토끼사냥에 나섰다. 그런데 개들은 사냥할 생각이 전혀 없는 듯했다. 달아나는 토끼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빈둥빈둥 누워 있는 게 아닌가. 알렉산더 대왕은 화가 나서 사냥개들을 모두 죽여버렸다. 그리고 사냥개를 선물한 친구를 불러 호통을 쳤다. “토끼 한 마리도 잡지 못하는 개들을 왜 내게 선물했는가? 그 쓸모없는 사냥개들을 내가 모두 죽여버렸다.” 친구는 대왕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대왕이시여, 그 사냥개들은 토끼를 잡기 위해 훈련된 개들이 아닙니다. 호랑이와 사자를 사냥하기 위해 오랜 시간 훈련받은 값비싼 개들입니다.” 친구의 말은 듣고 알렉산더 대왕은 땅을 치며 후회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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