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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돈 벼락 맞는 몽골

   몽골은 돈 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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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비사막에서 구리-석탄 개발,

돈벼락 맞는 몽골 

 

세계최대 규모의 개발이 진행중이다.
연간 경제 성장률이 2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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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고비 사막 남부에서 지금 경천동지할
규모의 구리-금-석탄광산 개발이 진행중이다.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비행기 편으로 한 시간 반 정도
걸려 도착하는 오유 톨고이에선 구리광산이, 그 옆에 있는

 

 타얀 톨고이에선 석탄광산이 개발되고 있다.

두 곳 모두 세계최대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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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톨고이의 구리-금 광산은 2020년이 되면 몽골
GDP의 3분의 1을 생산할 것이라고 한다.

 

그때가 되면 연간 45만t의 구리와 상당량의
금을 캐내게 된다. 타얀 톨고이 탄광을 중심으로

 몽골은

2020년까지 연간 4000만t, 2040년까진
연간 2억4000만t의 탄을 생산할 계획이다.

 

한국의 석탄생산량이 최대일 때(1988년)가
연간 2400만t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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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은 인구가 인천시 정도인 300만 명이다.
이런 나라가 한국 생산량의 10배를 뱉어낸다.
돈벼락을 맞게 된 것이다.

 

오유 톨고이 광산에 투자될 돈은 2020년까지
1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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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몽골의 연간 GDP가 60억 달러이다.
작년 3/4분기 몽골의 경제성장률은 21%였다.
중국의 두 배로 세계최고이다.

 

이 구리광산 개발사업은 몽골 정부가 34%,
캐나다의 아이반호 광산이 66%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아이반호는 리오 틴토 회사가 49%의 지분을 갖고
개발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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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와 석탄은 주로 중국에 수출될 것이다. 일부

 석탄을 러시아로 실어내 여기서 블라딕보스톡

항구를 통하여 한국과 일본에 수출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벌써 몽골인들은 매월 15일에 1인당 16달러씩을

 공짜로 받는다.

울란바토르는 지난 수년간 인구가

수만 명의 몽골인들이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들도 귀국,
본국에서 일자리를 찾으려 할지 모른다.

 

몽골엔 기름도 많이 매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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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열배가 넘는 몽골은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희박한 나라이다.

 

10여년 전 한국과 몽골을 연방제로 묶자는
발상을 한 이들이 있었는데, 시기를 놓친

 것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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