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읽기엔 아까운 글
모든 괴로움은 어디서 오는가 ?
혼자 있을 때는 자기 마음의 흐름을 살피고 승리가 아니다. 이겨낸 사람이다.
자신을 예쁘게 만드는 사람은 세월이 가면 추해지지만 세월이 가면 갈수록 빛나리... 용서는 단지 자기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받아들이는 것만이 아니다 스스로 놓아 주는 일이다 가장 큰 베품이자 사랑이다.
두려워할 일이 없는데 두려워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더욱 어리석은 일이다 왼손은 아버지 손 오른손은 어머니 손 탐욕이라는 이름의 아버지와
나 이제 불법을 만나 지혜의 아버지와 자비의 어머니를 꽃 중에 꽃은 웃음꽃 미소에 에너지는 사랑의 물로 샤워를 할 것이다.
입속에는 말을 적게, 마음속엔 일을 적게, 위장에는 밥을 적게, 밤에는 잠을 적게,
빛나는 금관보다도 반짝이는 보석 목걸이 보다도 타고 남은 재까지도 없는 나는 너에게 눈을 깜빡여 보리라.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불행 그리고 고통 모두 나로부터 비롯되는 것이다 남을 사랑하는 것 하나뿐이다.
부모 된 사람의 가장 어리석음은 자식을 자랑거리로 만들고자 함이다 자신의 삶이 자식들의 자랑거리가 되게 하는 것이다. 수행이란 안으론 가난을 배우고 밖으론 모든 사람을 공경하는 것이다.
어려운 가운데 가장 어려운 것은 알고도 모르는 척 하는 일이다
공부가운데 가장 큰 공부는 남의 허물을 뒤집어 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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