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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엘에이 번개
오랜만에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동우 박사께서 친구들에게 저녘을 쏘시겠다고 해서 길옥배 엘에이 평생회장이 한국으로 출국하시기
하루전에 급히 모인것입니다.
값싸고 맛있는 엘에이 휘문 후배가 경영하는 최가네 에서 술은 소주와 맥주로 폭탄주를 만들어 마셨고 안주는소고기와 낙지구이로 배를 채우고 냉면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그정도 하고 헤어지려 했는데 전부들 머뭇머뭇 합니다. 이대로 헤어지기가 종내 섭섭했던 모양입니다. 같은 몰내 길회장 사무실에 가서  사모님께 아주 맛있는 커피 얻어 마시고 기분좋게 헤어졌습니다.
몇장 찍은 사진 올려 드립니다.

참가인 :  길옥배. 이동우. 박승윤. 한규표. 이창주. 이승우. 전기철. 김철호  이상 엘에이 골수분자 8명
참고로 알려 드립니다. 현재 엘에이 휘문 64회 모임 회장은 이승우 입니다.
그리고 우리 엘에이 모임은 일년에 한번씩 회장및 총무를 돌아 가면서 하는데 매년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서로 안하려고 해서 삼년전부터는 룰을 바꿨습니다. 일년 임기를 채운 회장이 누구든지 지명하면 지명당한 회원은 무조건 회장을 맡아야 합니다. 이렇게 하니 아주아주 편하고 말이 없습니다. 총무도 지명된 회장이
아무나 지명하면 됩니다. 군말 없기로 했습니다.
여러분!!!
이런 제도가 어떠신가요?
                             
항상 건강하고 활기 찬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엘에이에서   전 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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