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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한 관련 메일 4편

1. 한반도에 핵전쟁 일으나면 : 미국방 부의 시뮬레이션 내용

 
 시뮤레이숀으로 본 한반도의 핵전쟁에 의한 피해
 
 

2. 북한 초등학교 교과서에 있는 그림

뇌리에 박혀 있는 저 적개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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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김정일 365 '이것'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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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식품보약을 위한 동물실험용으로 한 마리당 미화 2,000달러가 넘는 원숭이를 우리 연구소에서만도 매달 수십 마리씩 외국에서 수입해 왔다.

 

장진성

 

 

2010년 북한 ';만청산';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다 탈북한 김영선(가명 45)씨가 있다. '만청산'은 김일성, 김정일 장수연구소이다. 해외출장 중 남한으로 귀국한 그는 북한에서의 특수경력 때문인지 현재 정부의 보호 속에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만청산 연구원 출신 탈북자가 남한에 왔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본지 기자는 오랜 추적과 설득 끝에 가명 사용 조건으로 어렵게 인터뷰를 할 수 있었다.

 

기자: 북한 주민들에게도 신비의 대상으로 알려진 장수연구소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고 있다. 정확한 소속 명칭을 말해줄 수 있는가?

김영민: 남한 언론들에서도 김일성장수연구소란 말을 사용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명칭이다. 북한 주민들이 막연한 상식으로 만든 말이 그렇게 옮겨온 것 같은데 실제 연구소 내부에선 호위과학연구소라고 한다. 김일성, 김정일의 건강을 호위 차원에서 책임지고 연구한다는 뜻이다.

기자: 호위과학연구소는 하나인가? 연구원은 몇 명 쯤 되는가?

김영민: 아니다. 호위과학연구소는 총 3개가 있다. 기초과학연구소, 만청산 연구소, 청암산연구소이다. 북한은 각각의 호위과학연구소 명칭들에도 신격화 의미를 부여했다. 만청산은 김일성, 김정일에게 만년 청춘을. 청암산연구소는 암벽처럼 젊고 굳센 건강을 드린다.는 뜻이다. 청암산연구소는 호위사령부 소속이고 기초과학연구소는 중앙당 산하, 만청산연구소는 금수산의사당 재정경리부 산하이다.

김일성은 세 개면 너무 많다고 했지만 김정일이 서로 경쟁해야 한다며 한사코 고집하여 결국은 김 씨 일가를 위해 현재 이천 명이 넘는 연구원들이 호위과학연구소에서 근무한다.

기자: 그럼 그 세 개의 호위과학연구소는 주로 어떤 장수약들을 연구하는가? 실제 불로장수약을 만들었는가?

김영민: 일반인들은 우리가 그 어떤 신비의 불로 장수 약을 만들 것으로 상상하는데 그렇지 않다. 설사 그런 약을 만들었다고 해도 김일성, 김정일을 상대로 정말 백년장수하는지 직접 임상실험 할 수는 없지 않은가? 호위과학연구소에서는 김일성, 김정일의 일상 연구와 그에 맞는 식사, 간식, , 담배, 습식관, 정력제 등을 주로 연구했다. 물론 김 씨 부자의 장수와 질병에 특효가 있는 한약 같은 것들을 연구하는 부서도 있지만 그렇다고 약으로 개발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엄연히 의학적으로 따지면 약은 또 다른 독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직접 먹을 경우 인체에 안 좋은 후과가 있기 때문에 다른 방법으로 한다.

그것이 바로 ';식품보약화이다. 한의학에는 동화식품, 신약동운, ";약선";이라는 의학용어가 있는데 호위과학연구소에서는 지금도 그 용어를 그대로 사용한다. 그 말인즉 약을 동물에게 먹여 독성을 걸러낸 다음 그 고기를 먹는다는 것이다. 야채도 마찬가지다. 야채에 함유된 싱아산염이 신석증과 담석증 유발의 주 원인이 된다. 김일성이 신석증 시술한 후 김정일도 그 병에 대한 경계를 항시 해왔다. 그런데 김일성은 취나물과 시금치를 매우 좋아했다.

시금치 같은 경우 신석에 제일 안 좋은 채소여서 전문 시금치연구소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그렇듯 김정일의 질병과 건강상황에 맞게 개발한 약들은 처음엔 동물시험 과정을 거친다. 실험 쥐, 햄스터에 이어 나중엔 원숭이로도 실험하는데 한 마리당 미화 2,000달러가 넘는 원숭이를 우리 연구소에서만도 매 달 수 십 마리씩 외국에서 수입해 왔다. 동물시험이 끝나면 그땐 김일성 고급 당 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인체실험을 한다.

 

기자: 김일성고급당학교라면 중앙당 간부들, 또는 중앙당 조직부 인사대상들만 재교육 받는 곳인데 일반인도 아닌 간부들을 상대로 인체실험 한다는 것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김영민: 잘 알겠지만 북한에는 김일성, 김정일 유형의 비만인이 많지 않다. 김일성 고급 당 학교 학생들은 북한에서 가장 우수한 영양체질과 비만 인들이 모인 곳이다. 그리고 재교육 기간 합숙생활을 하는 관계로 감시와 관리도 가능한 곳이다. 특히 참여자들의 충성심도 고려되어야 한다. 그래서 김일성 고급 당 학교에는 '임상검토과'가 따로 있는데 김정일과 비슷한 나이,체격, 혈액에 따라 시험구 대조구로 나눈다,

'시험구'는 식품보약을 먹이는 대상이고, 대조구는 그냥 식품만 먹이는 대상들이다. 일정 기간 실험이 끝나면 그들의 혈액을 뽑아 검사한다.

기자: 실험설비들은 어떤 수준인가? 서울에서도 비슷한 실험실에 가 본적 있는가?

김영민: 서울대에 갔던 적이 있다. 거기보다 훨씬 좋다. 우리가 쓰던 혈액분석기 같은 경우 독일 만하임 회사에서 들여온 것이다. 작은 기계 안에 로봇이 4대 들어있다. 300명 분의 혈액을 넣으면 혈액성분이 20가지도 넘는데 그 모든 결과가 단 몇 분 안에 끝난다. 그 최신설비들로 북한은 이미 90년대부터 줄기세포연구를 진행했다. 제대세포라고 하는데, 쉽게 말하면 산모의 탯줄이다. 그걸 효소처리 하면 탄세포가 분리된다. 거기에 사용된 시약은 미국 시그마회사 제품인 N199라는 배양액이었다. 아무튼 호위과학연구소는 반드시 김일성고급당학교 학생들의 인체실험 결과를 토대로 김정일이 먹을 식품보약화를 실현했다. 결국 김정일은 365일 동안 식품보약만 먹은 셈이다.

기자: 언젠가 어떤 탈북자 분이 "김정일 정욕제"란 약을 만들어 팔았던 적이 있다. 호위과학연구소에서도 정욕제를 만드는가?

김영민: 김정일은 자기 건강상태를 성적 의욕으로 진단하려고 했다. 그 욕구가 없으면 어떤 식품보약도 김정일은 만족하려 하지 않았다. 그래서 호위과학연구소의 최고 연구성과는 정욕제였다. 합화 유라고 하는 북 개구리 기름, 숫사자, 물개, 등 강정제 원천을 수입하기 위해 호위과학연구소들에는 통보실들이 각자 따로 있었다. 외국주재 북한 대사관들마다 과학기술부가 있는데 그 곳 서기관들은 정욕제와 관련한 외국자료들을 매달 입수해서 보냈다.

기자: 박사님은 북한에서의 직업을 살려 남한에서도 식품보약들을 만들면 대박 날 것 같은데 그런 사업은 생각해보지 않았나?

김영민: 아마 남한에서 김정일 식품 대로 만들면 그 회사는 금방 망할 것이다. 김정일의 식품들은 해초식품이 위주였다. 그 이유는 지구상의 토양은 빗물에 씻겨 망간, 코바이트, 미네랄 등 인체 효소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필수 미량원소들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컨대 김정일이 먹는 닭고기 같은 경우 바다 밑 800M 이상의 수심 해초들을 주로 먹인 5개월 닭으로 요리를 한다. 소 같은 경우에는 반드시 어느 특정 지역에서 나는 해초들을 주로 먹인다.

그 발단이 1980년대 중반 독일 칼맑스 대학에서 북한 각 지역의 해초 류들을 분석하던 중 필수 미량원소들이 특별히 많은 해초를 발견하고 건조 한 킬로당 300달러에 사겠다고 제안했었다. 이를 의아하게 여긴 호위과학연구소는 그 지역 해초 류들을 종합 분석했는데 놀라울 정도로 필수 미량원소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그때부터 수출을 중단하고 호위과학연구소 동물사료 원천지역으로 관리하고 있다. 동물들은 호위과학연구소 사료들을 처음엔 잘 먹으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좀 굶기면 바로 적응한다.

호위과학연구소에서는 돼지고기도 무균돼지로 생산한다. 사람 한 명이 돼지 한 마리씩만 키우는데 매일 마사지와 목욕은 물론, 배설물도 즉석에서 바로 치우는 등 청결을 최우선적으로 유지한다. 김정일의 육류를 전문 보장하는 곳이 바로 웅고 목장이다. 웅고 목장은 평남도 안주, 순천 사이 대남 리에 있다. 7개 리로 구성된 그 방대한 면적이 산봉우리로 둘러싸여 있는데다 8호 보안국이 진을 치고 있어 요새나 다름 없는 곳이다.

그 곳만은 별도로 평양시로 설정돼 있는데다 웅고 목장 노동자들 같은 경우 중앙당 5과에서 선발된 사람들이어서 중앙당 5과 공급을 한다. 거기에서 매일 신선한 우유와 고기를 실은 냉동차가 새벽 4시에 출발하여 평양시에 5시까지 도착한다. 그 곳 직원들은 전염병을 우려하여 일체 가축을 키우지 못하며 6개월에 한 번씩 혈액검사를 받는다.

김영민 씨는 그 외에도 놀라운 증언들을 많이 하였다. 그가 들려주는 내용들은 식품보약과 술, 담배 등 김정일의 일상에 관한 것이었지만 이상하게도 그 이야기를 듣는 우리 뉴포커스 기자들의 눈 앞엔 뼈 앙상한 북한 주민들이 얼른거렸다.

 


국내최초 탈북자신문 뉴포커스
http://www.newfocus.co.kr/

[ 2012-03-22, 09:59 ]

 

 

4. Trident D-5'-30분 이내 북한 핵무기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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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 도발시 30분내에 북한 괴멸 중국 인민일보 인터넷판 보도

기사를 작성한 인민일보 국제자매지 환구시보 워싱턴 특파원 한샤오 기자는 "미국, 30분 이내  북한 핵무기 마비 계획이라는 기사에서 "미 핵잠수함에서 싼차지(三叉戟) D-5'(Trident D-5',
'
싼차지'의 뜻은 삼지창) 미사일이 발사되면 30분내에 북한 핵은 궤멸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한기자는 미 전략사령부 제임스 장군의 말을 인용해 만일 미국 대통 령의 공격명령이 떨어진다면 핵잠수함에서 탑재된 미사일이 북한 육지에 떨어지는 시간은 반시간을 초과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미국의 선제공격은 각종 전투기, 폭격기를 동원해 1차 공격시 8천개의 미사일과 정밀유도탄이  투하되는데, 이는 북한의 주요 타격대상 한 개 당 적어도 10기에 해당한다""김정일 관저에 대한  참수 (斬)’도 가 능하다고 썼다. 북핵에 대한 중국의 최대 우려는 미국이 군사적으로 핵시설을 공격할 경우로 상정하고 있다.  중국의 한반도 전문가들은 북한 핵실험 이후 미국의 군사 적 공격 시나리오를 집중 분석하고 있다.

 

다음은 기사 요약
핵 잠수함에 탑재된 三叉戟D-5’형 미사일 발사대 

 미 핵잠수함, 미사일 뚜껑을 열다

미국의 대북 실전 준비설이 최근 들어 많아졌다. 미국  매체들은 미국이 한국을 넘어 단독으로 대북작전계획 수정을 고려할 것이 라고 전했다. 그 새로운 방안은 핵 미사일 위주로 개편된 돌격역량을 사용할 경우 , 30분 이내에  북한 핵시설과 군사대응을 마비시킨다는 것이다. 북한은 비밀리에 핵탄두를 장진한  노동1’ ‘대포동 2와 같은 미사일로 직접 한국과 일본 주둔 미군기지를 조준하고  있으나, 이 모든 움직임은 미국 정찰위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북한 핵기지가 험산준령에 위치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북한군의 방공능력은 강하다고 볼수있다.  미군이 전투기나 미사일로 공격할 경우, 효력을 보기 어려운 상황에서 미국 대통령은 한 척의

 

핵잠수함을 선택하여 수중에서 三叉戟D-5’형 미사일을 발사해 북한 핵기지를 급습한다.
미국 AP통신 12월 보도에 의하면 미국 전략사령부는 의회에서 이와 관련한 예산을 통과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사정거리 11km三叉戟 D-5’형 핵미사일은 새로 개발된 첨단 미사일이다.

이러한 종류의 찬지탄두(땅속을 뚫고 들어가는 탄두)는 북한 곳곳의 지하 미사일 갱도 와  핵 보루를 궤멸시키고, 지하 20m까지 뚫고 들어가 방호벽을 파괴한다. 이 탄두가 사용될 경우, 장기간 핵탄두 탑재시설이 동면'에서 깨어 나게 된다 三叉戟 D-5’형  미사일은 30분내에 지구상 임의의 목표를 타격할 수 있다.

미국 전략사령부 제임스 장군은 현재 미국에 있는 14척의 핵잠수함 에는 수백 기의 三叉戟  D-5’형 핵미사일이 있으며, 공격개시후 미사일이 떨어지는 시간까지 30분을 초과하지 않는다. 그러면 북한의 군사목표들은 사라지게 된 다"고 말했다. 三叉戟 D-5’형 미사일은 북한 핵단지와 같은 고정된 목표는 말할 것도 없고, 이동하는  테러분자들의 기지조차 도망칠 수 없게 하는 무쇠주먹 이다.

새로운 '선제타격 효과' 강조

三叉戟 D-5’형 미사일뿐 아니라 워싱턴이 구상하는 장거리 타격무기는 모두  대북작전용으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미군의 선제타격 효과 작전은 북한군대의 대응  기초부터 먼저 흔 들어 놓는다. 미군은 북한 주변 해상에 F-15E 전투폭격기, A-10공격기 B-2 전략 폭격기, 핵잠수함 등에 수백기의 순항미사일과 정밀유도탄들을 탑재하고 있다. 미군 정보기관의 통계에 따르면 현재 북한의 중요 군사목표는 약 800 개로 알려졌다.  만일 전쟁이 발발하면 미군은 제1차 공격시 8천개의 미사일과 정밀유도탄이 투하될 것이며,  이는 한 개 목표당 적어도 10기씩 투하된다는 이야기다.
그러면 북한의 기본 핵시설은 궤멸될 것이며, 심지어 평양의 북한 영도자(김정일)의  관저에 대한 참수 (斬)’도 가능하게 된다. 이와 같이 미국의 대북전략은 점점  실제타격에 근거한 실전 분위기로 변하고 있다. 미 국방부의 입장에서 볼 때 북한을 군사적으로 타격하는 계획은 기정사실이다.

 

그러나 미 의회의 대다수 의원들은 전쟁을 달가워하지 않고 있다. 많은 의원들은 三叉戟  D-5’형 계열의 미사일을 사용할 경우, 러시아 등의 반발에 부딪치게 된다는 것이다.
북한의 노동신문은 12일 논평에서 1년 동안 미국이 한반도 긴장국면을 구실로 한반도 주변에  군사적 역량을 증강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논평은 미국의 대북 적대시정책이 변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미 국방부 전문가 헐버트는 해군학원학보는 미 해군에서 발간되는 전문지로서 수천기 미사일  북한공격론을 보도한 것은 미국내 대북 강경론을 대변하고 있다그러나 이와 같은 타격 가능성은  실제로 크지 않으며, 일종 의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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