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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회갑을 맞이하여....
살다보니(????) 어느덧 60이라는 생각해 보지도 않은 나이를 먹었습니다.
십수년전만 해도 회갑연은 요정이나 부페에서 치르는 풍속이
요새 핵 가정이고 100세 운운하니 회갑연은 생략하고 간단히 집안식구
들과 식사나 부부동반 여행으로 대신들 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 하던것이 막상 차례가 오니 좀 허전한 마음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부모상이나 자식들 결혼식에는 자주 접하나 막상 본인들에게는......
제 생각에 친구들이라도 만나 식사라도 하는것이 어떠한지 해서 글을 올렸습니다
초대하면 약간에 축의금으로 금반지라도 정표로 만들어 추억을 나누면 어떠한지
합니다.
회원분들 댓글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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