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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점봉산과 무릉도원
3월13일 인윤환 대원과 강원도 점봉산 산행기입니다
산행시간 8시20분 부터 오후 4시 50분  총 8시간 30분
점봉산 서쪽 끝 용수골 start 일기가 불순하고 안개,까스,싸래기 눈등으로 완등 실패
900고지부터 계곡이 좁고 가파라지면서 눈이 1meter 이상 계속 쌓여 있었슴
러썰은 전무한 상태   2026년까지 입산금지 지역  눈위에 많은 동물 발자국과 배설물 !  역시 점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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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골  입구 동계산행장비 점검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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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서 곰갈이 서있는 65회 인윤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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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들어 처음보는 버들강아지  역시 기분이 상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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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고지부터 많은 눈이 이어지고  산행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길이 없슴
계곡물을따라 전진 했는데 얼음이 깨지고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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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지친 대원 어뗀데는 10 meter 통과 하는데 15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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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 : 인씨가 스펬치를 안가지고 와서 임시응변으로 인제 시장에서 구입한 비닐 랩 을 각반스타일로
착용한 모습   아고고!!!! 옛날 고등학교때 교련시간이 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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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밑에 자리잡고 즐거운 점심, 김밥, 라면, 햄, 쵸코렛, 죠니워카 블루 한병 그리고 옷말리기위한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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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는 소리 계곡의 수량이 제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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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앞이 밝아지면서 좁고 높은 골짜기 발견하여 물길따라 전진!!!!!!!!!  약간 겁이 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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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이 점점 더 밝아지면서 하늘의 눈도 그치고 산천초목이 푸르러 지면서 앞쪽에 작은동굴이 보이고
흐트러지는 여자들의 노래소리  새소리  상쾌한 바람  과일의 특유한 냄새  계곡 물빛의 무지개 색갈
아 여기가 어디지? 윤환아 하느님이 우리가 워낙 착하니까  무릉도원으로 겨울 휴가 준것같다
가자  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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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을 통과하니  넓은 신천지 가  눈앞에 있네요
그리고 멀리 초옥과 온천 옥수가 흐르는 동네가 있고 선남 선녀들이 무언가 즐기고 있는데
우리도 가서 함께 1박2일 어우러져 쉬고 즐기다가 서울집에 가자 !!! 뛰어  먼저 도착한 사람이 형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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