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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점봉산과 무릉도원
🧑 이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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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5 10:22:48
|
👀 1096
3월13일 인윤환 대원과 강원도 점봉산 산행기입니다
산행시간 8시20분 부터 오후 4시 50분 총 8시간 30분
점봉산 서쪽 끝 용수골 start 일기가 불순하고 안개,까스,싸래기 눈등으로 완등 실패
900고지부터 계곡이 좁고 가파라지면서 눈이 1meter 이상 계속 쌓여 있었슴
러썰은 전무한 상태 2026년까지 입산금지 지역 눈위에 많은 동물 발자국과 배설물 ! 역시 점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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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골 입구 동계산행장비 점검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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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서 곰갈이 서있는 65회 인윤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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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들어 처음보는 버들강아지 역시 기분이 상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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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고지부터 많은 눈이 이어지고 산행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길이 없슴
계곡물을따라 전진 했는데 얼음이 깨지고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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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지친 대원 어뗀데는 10 meter 통과 하는데 15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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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 : 인씨가 스펬치를 안가지고 와서 임시응변으로 인제 시장에서 구입한 비닐 랩 을 각반스타일로
착용한 모습 아고고!!!! 옛날 고등학교때 교련시간이 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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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밑에 자리잡고 즐거운 점심, 김밥, 라면, 햄, 쵸코렛, 죠니워카 블루 한병 그리고 옷말리기위한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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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는 소리 계곡의 수량이 제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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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앞이 밝아지면서 좁고 높은 골짜기 발견하여 물길따라 전진!!!!!!!!! 약간 겁이 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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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이 점점 더 밝아지면서 하늘의 눈도 그치고 산천초목이 푸르러 지면서 앞쪽에 작은동굴이 보이고
흐트러지는 여자들의 노래소리 새소리 상쾌한 바람 과일의 특유한 냄새 계곡 물빛의 무지개 색갈
아 여기가 어디지? 윤환아 하느님이 우리가 워낙 착하니까 무릉도원으로 겨울 휴가 준것같다
가자 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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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을 통과하니 넓은 신천지 가 눈앞에 있네요
그리고 멀리 초옥과 온천 옥수가 흐르는 동네가 있고 선남 선녀들이 무언가 즐기고 있는데
우리도 가서 함께 1박2일 어우러져 쉬고 즐기다가 서울집에 가자 !!! 뛰어 먼저 도착한 사람이 형이다!!!!1
산행시간 8시20분 부터 오후 4시 50분 총 8시간 30분
점봉산 서쪽 끝 용수골 start 일기가 불순하고 안개,까스,싸래기 눈등으로 완등 실패
900고지부터 계곡이 좁고 가파라지면서 눈이 1meter 이상 계속 쌓여 있었슴
러썰은 전무한 상태 2026년까지 입산금지 지역 눈위에 많은 동물 발자국과 배설물 ! 역시 점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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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지친 대원 어뗀데는 10 meter 통과 하는데 15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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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한 모습 아고고!!!! 옛날 고등학교때 교련시간이 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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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밑에 자리잡고 즐거운 점심, 김밥, 라면, 햄, 쵸코렛, 죠니워카 블루 한병 그리고 옷말리기위한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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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는 소리 계곡의 수량이 제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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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앞이 밝아지면서 좁고 높은 골짜기 발견하여 물길따라 전진!!!!!!!!! 약간 겁이 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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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이 점점 더 밝아지면서 하늘의 눈도 그치고 산천초목이 푸르러 지면서 앞쪽에 작은동굴이 보이고
흐트러지는 여자들의 노래소리 새소리 상쾌한 바람 과일의 특유한 냄새 계곡 물빛의 무지개 색갈
아 여기가 어디지? 윤환아 하느님이 우리가 워낙 착하니까 무릉도원으로 겨울 휴가 준것같다
가자 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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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을 통과하니 넓은 신천지 가 눈앞에 있네요
그리고 멀리 초옥과 온천 옥수가 흐르는 동네가 있고 선남 선녀들이 무언가 즐기고 있는데
우리도 가서 함께 1박2일 어우러져 쉬고 즐기다가 서울집에 가자 !!! 뛰어 먼저 도착한 사람이 형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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