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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어머니와 며느리 외...
가풍있는 종가집 며느리가

드디어 아들을 출산했다.

산후조리가 끝나갈 무렵 어느날

며느리는 시어머니가 손자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광경을 목격했다.

너무 어이가 없어 남편에게 이 사실을

말했지만 남편은 아내의 말을 무시했다.

며느리는 너무 화가나서 여성상담소에

전화를 걸어 하소연 했다.

며느리의 하소연을 듣고있던 상담사는

딱 한마디 조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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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으로 승부하세요~~"



뛰는 놈 있으면 나는 놈 있다
                 
한 골동품 장사가 시골의 어느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문간에서 개가 밥을 먹고 있는데

그 밥그릇이아주 귀한 골동품이더 랍니다.

그래 그것을 사기로 마음먹었습니다.밥그릇을
                 
사자고하면  팔지 않을 것 같아,
                 
일단 개를 사자고 주인 에게 흥정합니다.별볼일 없는
                
개를 후하게 십만원을 주겠다고하니
                
주인이 기꺼이 그러자고 합니다.그렇게 해서 개를 샀습니다.
                 
이제 밥그릇만 손에 넣으면 됩니다.주인장,
                 
그 개 밥그릇까지 끼워서 삽시다˝
                 
그러자 주인이 하는 말이 참으로 재미있습니다."안됩니다... 
         
그 밥그릇 때문에 개를 백 마리도 더 팔았는데


대단한 할아버지

한 노인이 성당의 고해성사실에 들어갔다.
신부님이 물었다.
'할아버지, 무슨 일로 오셨나요?
'신부님, 저는 올해 75세인데 50년 동안 결혼생활을 했어요.
그 동안 다른 여자에게 눈길 한번 안 줬는데,

두 달 전에 28세 아가씨를 만나 외도를 하고 말았습니다.'
'두 달 전이라고 하셨나요? 그럼 그 동안 성당에 한번도 안 나오셨습니까?'
'성당엔 오늘 평생 처음 오는 거예요. 저는 불교 신자거든요.'
'그럼 지금 왜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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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동네 사람들에게 다 자랑했는데 신부님에게만 안했거든요.'



'아이구! 고걸 몰랐을까!'

평생을 독신으로 사는 할아버지가 놀이터 의자에 앉아 있는데
동네 꼬마들이 몰려와 옛날 이야기를 해달라고 졸랐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조용히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얘들아,
옛날에 어떤 남자가 한 여자를 너무너무 사랑했단다.

그래서 그 남자는 용기를 내어
여자에게 결혼해 달라고 프로포즈를 했지.

그러자 그 여자는
"두 마리의 말 말고 다섯 마리의 소를 갖고 오면 결혼하겠어요."
이렇게 이야기를 했단다.

남자는 그 뜻을 알 수가 없었고,
두 마리의 말과 다섯 마리의 소를 사기 위해
열심히 돈을 벌었지만 여자와 결혼을 할 수가 없었어.

결국 남자는 혼자 늙어가면서
오십 년이 흘러 할아버지가 되고 말았단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그 남자는 그 여자만을 사랑하고 있지.

할아버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던 한 꼬마가,

"에이~~!" 하더니 대수롭지 않게 말했습니다.

"할아버지, 두 마리의 말이랑 다섯 마리 소면
"두말 말고 오소"라는 뜻 아니어요?"

아이의 말에 갑자기 할아버지는 무릎을 치더니,


"오잉~~ ?????  그렇구나~~!
그런 뜻이었구나~~!
아이고, 내가 그걸 왜 몰랐을까.....?
아이고, 벌써 오십년이 흘러 부렀네에...
아이고 아이고~~!!!!"


늦기 전에 그대여!!두 말 말고 오소!!! ㅍㅎㅎ


웃으면 건강해요.
오늘하루도 즐겁게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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