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저와 오늘 밤 어때요
🧑 손인선
|
📅 2012-03-06 21:18:17
|
👀 841
저와 오늘 밤 어때요
한 아내가
남편의 마음을 떠보려고
가발과 진한 화장,

처음 보는 옷 등을 차려입고
남편의 회사 앞으로
찾아갔다.
드디어 남편이
있는폼 없는폼을 재며 걸어왔다.
아내는 그윽하고
섹시한 목소리로 남편에게 다가가
말을 건넸다.
"저기용~ 아자씨이~잉!
아자씨가 넘 멋저서 계속
뒤따라 왔걸랑요.
저와 오늘 밤 어때요?"
첫눈에 당신을 사랑하게
된 것 같다구용~

아내,
갖은 애교와 사랑스러움을
품으며 말했다.
그러자 남편이 냉랭하게 하는 말,
*
*
*
*
*
*
*
"됐소!
댁은 내 마누라랑 너무
닮아서 재수없어!""

오우! 신이시여~~~
오우! 내 자존심이여~~~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3428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수우미양가" 에 숨겨진 무시무시한 비밀 2012-03-06
- 13427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저와 오늘 밤 어때요 2012-03-06
- 13426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엽기 마담 언니 2012-03-06
- 13425 휘문64회 이창수 2012년1/4분기 이사회 및 춘계모임 안내 2012-03-06
- 13424 양산박 조진행 비가 오네요 2012-03-06
- 13423 휘문72회 최영세 3월 당구모임 안내 2012-03-06
- 13422 휘문60회 나영길 유머 12제 2012-03-06
- 13421 휘문60회 나영길 낮잠 千態萬象 2012-03-06
- 13420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마음을 열지 않으면 2012-03-06
- 13419 휘정산악회 민철규 휘산제 사진 일부 입니다. 2012-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