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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아이큐 1위 한국인 다음은 스위스 쮜리히 대학이 국민소득과 성장에 대한 민족 I.Q 의 연관관계를 조사한 리포트이다. 세계최고의 아이큐는 한국이 1위, 일본이 2위, 대만이 3위, 싱가포르 4위, 5위가 독일,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이태리 등으로 이어진다. 그 이유는 세계 서양사에 동양이 채 제대로 등장하기 이전이기 때문이다. 시장의 90% 를 100년동안 장악한 오펜하이머 가문이 바로 대표적이다. 그런데 일본에 이어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제발전이 가속화 되면서 평균적인 두뇌를 평가해본 결과 유태민족이 훨씬 뒤쳐지는것으로 나타났다. 독자들은 LA 흑인 폭동을 잘 알고 있을것이다. 그 LA 흑인폭동 이전에 미국 LA 법정에서 약 10 여년 전에 LA의 한인타운의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재판이 진행되었다. LA에 진출한 한국인들 때문에 도저히 사업을 할 수 없어서 였다고 한다. 유태인들이 새벽 4시에 나오자 한국인들은 새벽 3시에 나와서 줄을 섰다. 유태인들도 새벽 3시에 나오자 한국인들은 그전날 담요들고 와서 미리 죽치고 앉아 버린것이다. 공정거래법 위반으로 미국 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하게 되었다. 그나마 미국이 버티는것은 그런대로 공정한 사법부로 인해서 라는 말이 잘못된 말은 아닌듯 싶었다. 한글의 우수성은 말로하기 힘들것이다. 일본이나 미국 중국에 비해 일단 컴퓨터에 앉으면 문자생성의 속도는 7배에 달한다. 즉 일본과 중국인이 허벌나게 과학 기술 논문을 100 페이지를 작성할때 한글로 만들면 700페이지를 작성한다는 것이다.과학기술이 산술급수적으로 되지는 않지만 그 생산성이 누적 되면 말로 다할수없다.현대의 경쟁력은 10%만 더 높으면 상대를 이긴다고 한다. 10% 경쟁력에서 우리는 이미 한글의 우수성에서 엄청나게 따고 들어가는것이다. 전달할수 있다. 이로 인해 단위 시간당 주어진 정보전달능력과 정보고속도로는 가장 탄탄하게 되어 있다. 가장 빠른 인터넷으로 가장 빠른 두뇌회전과 정보습득능력을 갖추게 된것이다.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어릴 때부터 혼자 자라거나 사람들과의 접촉기회가 적은 만큼 두뇌발달은 더디게 된다. 높은 인구밀도가 많은 문제점도 야기하지만 이런 장점도 있다. 지형적 위치로 가장 두뇌가 발달되는 지역은 4계절이 뚜렸한 곳임이 잘 알려져 있다. 더울때 덥고 추울때 추운곳이 가장 좋은곳이다 그렇다고 너무 덥거나 너무 추워도 좋지 않다. 이는 한방학적으로는 입증된것이 라 할수 있다. 특히나 산동반도에서 시작하는 동북아 지역은 모든 식물에서 가장 약효성이 뛰어난 식물들이 라 한다.중국 서남부 지역이나 미주 지역에도 분명히 산삼이 존재한다. 그러나 이런 중국 서남부 지역을 비 롯한 미주 지역의 산삼은 우리나라의 10년 묵은 도라지 보다 못한 약효성을 띠고 있다.한방에서 중국산 약재 보다 한국산 약재가 더 비싸고 선호되는 까닭은 환율문제만 있는것이 아니라 그 약효성에서도 비롯된다. 땅의 지기가 그만큼 좋기 때문이다. 있지만 중국이나 일본은 젓가락만 사용하고 숟가락을 동시에 사용하지 않는다. 어린시절부터 손까락 신경의 발달이 엄청나게 강화되는 것이다.이로인해 두뇌세포의 발달이 어린아이때부터 급속히 형성된다. 아울러 손끝으로 하는 미세한 감각이 요구되는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이 최고의 두각을 드러내는 이유가 바로 그런 이유라고 할수 있다. 는데 하세월이기 때문이다. 줄서 있다면 단연코 돌아간다. 그런데 한국인이 운영하는 슈퍼마켓에 가면 줄서 있는 사람이 없다. 장사가 안되서가 아니다.손님은 더 많지만 줄을 설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돈을 내면 거스름 돈 계산이 순식간에 끝나기 때문이다. 하여 은행에가면 그건 일종의 마술이나 예술로 보게 된다. '저게 인간이냐? 오우 굿 원더풀~'을 연발한다. 자기네 나라나 유럽어디에도 그렇게 귀신같은 돈계산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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