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은 겨울이지만 날씨는 봄 같이 따뜻한 운동하기 좋은 날에 2월 모임을 가졌습니다.
노란공이 좋아서, 선후배들의 정이 좋아서, 회가 좋아서 등등 많은 분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중에 연말 각종 시상식을 위해 00이 좋아서 나온 분들은...
송희열, 안동찬, 방찬호, 김재철, 이규열, 우상배, 김현수, 이태신, 최영국, 양희봉, 장광택, 신동범, 김현기, 유재필, 정진용, 박세진, 전종석, 회장님과 총무, 양미애, 문현'S, 정진용'S 총 22명
대회는 돈이 조금이라도 걸려야 좀 더 열심히 게임하는 생리적인(?) 특성상 휘팀 문팀으로 나눠 시합을 통해 진팀은 5,000원씩 점심식사때 받을려고 했으나 너무 맛난 음식을 먹는것에 정신이 팔려 그만 못 받았습니다.
진사람은 담달에 자신 납세 하세요.(누군지 다 압니다)
참 박용범 교수는 당일 아침때 만해도 뉴 휘문여고 2명과 온다고 했는데 어쩐일인지????
모임후 계획대로 점심은 전전회장 양희봉 선배의 복덩이(미래대통령)의 돌잔치로 서래회집에서 맛난 점심을 하였습니다(덕분에 게임비는 못 받았지만) 다시한번 넘 맛난 점심 자리를 마련해준 희봉형 감사.
복덩이가 넘 예쁘 부럽기도 하지만 난 능력이 없어서....(나는 남자 구실 상실됨)
잘키워 꼭 대통령 만드세요. 그러면 내 기를 쓰고 살아 남아서 한표 기꺼이 행사합니다.
이런 점심은 모두가 좋아하는 기다리므로 다른 회원분들도 열심히 노력해서 내년에도 모두가 좋아하는 점심 또 기대하겠습니다.
담달에는 따뜻한 봄날에 이벤트 게임으로 대회를 진행할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양희봉, 신동범:장광택,문현이 두당 3만원 게임을 하려합니다.
또 시합전에 배팅도 받겠습니다. 많이 참여해주시고,
다른 분들도 이벤트게임을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랍니다.
성대결, 부부대결, 기수대결, 지역구대결 등등
(만일 호응이 별로 없으면 없던일로 하고)
얼마남지 않은 겨울 잘 마무리 하시고 담달에 다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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