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입으로 했씨유
🧑 손인선
|
📅 2012-02-02 17:11:02
|
👀 893
옛날에 시골 외딴 집에 남정네가 나무하러 간 사이
부인 혼자집에 있는데...
생선장수가 마을에 왔는데 그만 눈이 맞아
""앞으로도...뒤로도... 못하게 해서
오늘은 입으로 해씨유~~ㅋㅋㅋㅋ!!!
부인 혼자집에 있는데...
생선장수가 마을에 왔는데 그만 눈이 맞아
응~아~아항~그렇쿠 저렇쿠 했다...
그러곤 생선 몇 마리를 주고 가더라나.....

남편이 돌아와서 저녁을 먹다가
"웬 생선이야 하고 묻자.... "
웬 남자가 와서 생선 두마리를 주면서
한번 허자고 혀서...없는거 달라는것두 아니구
어디 있는지 뻔히 알고 있어서..
할수없이 한번 했다고 솔직히 말해따...
"생선 안 먹어두 좋으니...
앞으로 절대 하지 말어..하고" 용서해 주었는데....!!
다음 날,
먹은 생선이 또 밥상에 올라왔다...!!!!???
"웬 생선이야.....??? 남편이 물어보자
부인 왈!.
"앞으로 하지 말래서 오늘은 뒤로했어.."
기가찬 남편이 화를 내며
"앞으로도 뒤로도 하지마..."
하고 나가 버렸다..!!!
남정네는 밤새 술을 퍼 마시고
아침에 집에 와보니
또 생선꾸러미가.....주렁주렁..,
화가 난 남편 왈, "또 웬 생선이야??"
그러자 마눌 왈

""앞으로도...뒤로도... 못하게 해서
오늘은 입으로 해씨유~~ㅋㅋㅋㅋ!!!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3147 휘선회 박노훈 ‘모든 남성’이 죽을 때 후회하는 한 가지는? 2012-02-03
- 13146 WAC 천기철 송해를 기절시킨 할머니... 2012-02-02
- 13145 WAC 천기철 19金 2012-02-02
- 13144 휘문56회 장용이 냄춘아! 사진 새로 올리기 2012-02-02
- 13143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입으로 했씨유 2012-02-02
- 13142 휘문69회 송승범 서부모임 공지 2012-02-02
- 13141 휘선회 이순실 ** Finland 의 겨울풍경 ** 2012-02-02
- 13140 휘선회 이순실 곡선미의 극치-여인의 몸 2012-02-02
- 13139 휘문60회 나영길 무병장수 - 명의가 추천한 슈퍼후드 2012-02-02
- 13138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술나라 소주에게서 온 편지 2012-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