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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착인사
🧑 정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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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28 23:11:30
|
👀 1031
그제 인도네시아 바우바우에 안착했습니다.
한국에서 가져온 로밍폰이 부톤섬까지는 서비스가 안된다고 하네요.
저의 통신 수단은 현지 전화(0852-4151-9674)와 제한된 장소와 시간에 허용되는 인터넷입니다.
30일은 무함마디아 대학에 세종학당이 개설되어 한국어 교육이 실시 될 예정입니다.
오늘은(명색이)호텔에서 일반 현주민 가옥으로 이사하여 짐 정리를 하고 첫날밤을 맞고 있습니다.
이 집에는 저의 동료 현지 선생님 한 분과 저의 한국어,한글 교육을 돕기(?)위해 방학 동안 동행한 아들 녀석이 같이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이미 이집에는 저보다 먼저 살고 있는 도마뱀을 비롯한 많은 곤충들이 서식하고 있고
맹렬하게 대지를 달구던 태양은 지금 이시간에도 그 기세가 수그러 들지 않고 30도를 넘나 드는 푹푹 찌는 열대야입니다.
무사히 내일 아침을 맞을 수 있을까 하는 비장한 심정으로 몇 자 적습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단지 용기 뿐......
한국에서 가져온 로밍폰이 부톤섬까지는 서비스가 안된다고 하네요.
저의 통신 수단은 현지 전화(0852-4151-9674)와 제한된 장소와 시간에 허용되는 인터넷입니다.
30일은 무함마디아 대학에 세종학당이 개설되어 한국어 교육이 실시 될 예정입니다.
오늘은(명색이)호텔에서 일반 현주민 가옥으로 이사하여 짐 정리를 하고 첫날밤을 맞고 있습니다.
이 집에는 저의 동료 현지 선생님 한 분과 저의 한국어,한글 교육을 돕기(?)위해 방학 동안 동행한 아들 녀석이 같이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이미 이집에는 저보다 먼저 살고 있는 도마뱀을 비롯한 많은 곤충들이 서식하고 있고
무사히 내일 아침을 맞을 수 있을까 하는 비장한 심정으로 몇 자 적습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단지 용기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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