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골프 유머 + 농담 19제
1. Head-Up
헤드업을 많이 하는 친구가 120타를 치고서는 샤워를 하고 있었다.
*
그때 함께 라운딩을 한 친구가 ‘오늘 몇 타 쳤냐’고 묻자,
‘부끄럽고 창피해서 고개를 못 들겠다’고 했다.
*
그러자 이를 지켜본 동반자 친구가 반문했다.
“너 오늘 하루 종일 머리를 들어 놓고는
이제 와서 고개를 못 들겠다고 하는 게 말이 돼?”



2. 시험에 나왔던 ‘골프 문제’
여름 방학 전 기말고사 때 있었던 일이다.
그날 체육시험 문제 중에 골프 관련 문제가 있었는데,
문제는 ‘파5인 홀에서 2타만에 홀컵에 집어넣으면
무엇이라고 부르는가?’였다.
*
여기서 정답은 ‘알바트로스’인데
그러나 친구의 답안지에는…
*
‘나이스샷!’이라고 적혀 있더군요….
 
3. 골프는 핑계의 게임
티잉그라운드에서 대는 핑계
- 충분히 몸을 풀지 못했어.
- 3주 동안 통 못 쳤더니.
- 옆에서 떠들고 꼼지락거리는 통에 리듬을 놓쳤어.
*
나쁜 샷에대한 핑계
- 바람이 갑자기 부는 바람에.
- 공 뒤에 나무뿌리가 튀어나온 걸 몰랐어.
- 발이 미끄러졌어.
- 햇빛에 눈이 부셨어.
- 공에 흙이 묻었어.
*
퍼팅 때 하는 핑계
- 공에 벌레가 붙었어.
- 스파이크 마크에 걸렸어.
- 핸드폰이 갑자기 올려서.
- 그린에 물기가 많아 거리가 통 안 맞어.
*
라운드 후의핑계
- 그늘집에서 막걸리(맥주)를 마시는 게 아니었어.
- 연습장에서 연습볼을 너무 많이 쳤나봐.
- 날이 너무 추워서 (더워서) 제대로 못 쳤어.
- 어제 술을 너무 많이 마셨어.
*
# 골퍼들이 사용하는 핑게는 모두 360가지라고 합니다.
그중에서 맨 마지막 이유는 '오늘 이상하게 안 되네!'
  
4. 요즘 남녀
외출 후 밤늦게 돌아온 딸에게 어머니가 말했다.
“결혼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너무 밤늦게 만나고 다니지 말아라.”
*
그러자 딸이 대답했다.
“결혼반지가 맞지 않을까 봐 보석상에 다녀왔어요.”
“그것 하는데 이렇게 늦어?”
*
그러자 딸이 말하기를.
“또 그것도 혹시 맞지 않을까 봐 호텔에서….”
  
5. 사기의 본질>
판사 : 어떻게 당신을 믿는 사람들을 상대로
         사기를 칠 수가 있단 말이오?
*
죄수 : 저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사기를 당하지도 않기 때문이죠.
 
6. 담배 좀 꿔(?) 주실래요?
PC방에서 담배를 피우며 게임을 하고 있는데
옆자리에 섹시한 여성이 앉았다.
*
그런데 옆에 앉은 여성이 계속 나를 힐끔거리는 시선이 느껴졌다.
계속 머뭇거리던 여자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저… 담배 좀 꿔주실래요?”
*
담배 빌리는 핑계로 나한테 작업을 거는 것인가…
솔로인생은 이렇게 끝이 나나…
속으로 기뻐하며 대답했다.
“꿔주면 다음에 갚으실래요?”
그러자 여자가 당황해하며 대답했다.
*
“아니요! 담배 좀 꺼~ 달라구요~!”
 
 7.  아들
공부는 안하고 사고만 치고 다니는 아들이 있었다.
아버지는 이 아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올바른 아이가 될까?
늘 고민하고 있었다.
*
어느 날 아들을 앉혀 놓고 아버지가 말했다.
“너를 잘못 가르친 이 아비가 책임이 크구나
 이 회초리로 아비를 때리거라.”
하면서 회초리를 아들에게 건네자 아들이 하는 말.
*
“몇 대 때릴까요?”
 
 8.  불효자 (유산)
효자    - 아버님 뜻대로 하시죠.
불효자 - 총기 좋을 때 정리하시죠.
 
 

9. 유사 메뉴

평소 지병이 있는 중년 부인이 담당의사를 찾아왔다.

"요즘은 식욕이 왕성해졌는지 뭐든 다 먹고 싶은데

 

아무거나 먹어도 괜찮을까요? 예를 들어 "송이버섯 같은거" 

 

 말이에요.”

"그건 안 됩니다”
"왜요? 송이버섯이 몸에 좋다던데요”

"아, 송이버섯이라면 괜찮지만....

 

 

 

10. 감방도사
어느 바람둥이 놈씨가 강간죄로 고소당해 구속 되었다. 
감방에 갇힌 바람둥이 놈씨가 고참 수감자들에게 
입실 신고식을 치를 때.
 
감방장; "임마 너는 왜 들어 왔어?" 
바람둥이씨; "어느 과부을 따 먹었는데, 
아, 글시 그 년이 살림 차리자고 매달리지 않겠수? 
그래서 그년 다시는 안 만나 줬더니 내가 강간했다고 
이렇게 고소를 했지 뭐유"
 
그런 후 얼마간 지나 
바람둥이씨의 결심공판 하루 전날 밤 
감옥도사 감방장이 바람둥이씨를 불러 
이렇게 귀띔을 해 주었다.
 
"내일 판사가 네게 징역 1년을 선고할 것이다. 
그때 너는 이렇게 말해라 " 하고 귓속말로 일러 주었다. 
 
바람둥이씨의 결심공판 날, 
감방장의 예상대로. 판사가 징역 1년을 때렸다.
 
바람둥이씨;"판사님 억울합니다 딱 한 번 하고 
1년씩이나 먹는다는 것은 정말 억울합니다."
 
그러자 법정에 나와 있던 고소인 과부가 
"판사님 한 번이 아니예요. 스무 번도 더 당했어요" 
과부는 여러 번 강간을 당했다면 그 만큼 죄가 무거워 질 
것이라고 생각해서 한 항변이었다.
 
그러자 판사가 엄숙한 목소리로, 
"본사건 조금 전 선고를 취소하고 다시 무죄를 선고 한다. 
판결 이유는 이렇다. 강간이란 한두 번은 있을 수 있으나 
20여 번 그 짓을 했다면 그건 합의에 의한 
화간이지 강간이 될 수 없다."
 
아무튼 이 사건 법을 어기고 감방을 제집처럼 드나드는 
감방장의 오랜 경험지식이
풋내기 변호사를 뺨 때릴 정도라는 것,
 
.
11. 넌센스 코너

1. 우리나라가 ‘쇼트트랙’에 강한 이유는?
새치기를 잘하기 때문.


2. 보신탕 집으로 끌려가는 개의 가장 큰 소원은?
다음 세상에서는 식인종으로 태어나는 것.


3. 가짜 휘발유를 만들 때 가장
많이 들어가는 재료는?
진짜 휘발유.


4. 흥부가 자식을 20명 낳았다를
다섯 글자로 줄이면?
흥부 힘 좋다.
 
5. 못생긴 여자만 좋아하는 사람은?
성형외과 의사.
 
6. 술과 커피는 안 팝니다를 네 자로 줄이면?
주차금지.
 
7. 소가 가장 무서워 하는 말은?
소피 보러 간다.

8. ‘특별히 공부도 못하면서 대가리만
큰 아이’를 세 글자로 줄이면?
특공대.
 
9. ‘양초 곽에 양초가 꽉 차 있다’를
세 글자로 표현하면?
초만원.

 
 
12. 지나치게 조숙한 아이들
 
어린 나이에 비해 지나치게 조숙한 철수와 봉자는
병원 놀이를 한답시고 놀았는데
도가 지나쳤는지 봉자의 몸에 이상이 생겼다.

드디어 동네가 발칵 뒤집히고 봉자의 엄마는 철수네를
고소하기에 이르렀다.

법정에서 봉자 엄마는 게거품을 물며 하는 말...
판사님! 이럴 수가 있나요?
이 어린 것에게 임신을 시키고 발뺌을 하다니요!!"

이미지

철수 엄마는 아들의 바지를 확~ 내리고서
아들의 쪼그만 고추를 잡고 판사에게 말했다.

"판사님, 말도 안됩니다
이 어린 것이 이 작은 것으로 어떻게 했겠습까?
아이들끼리 장난한 건데 고소가 다 뭡니까!!"

그러자 철수가 엄마 귀에 대고 조용히 말.
.
"엄마, 내 고추에서 손 좀 떼주세요.
오래 잡고 있으면 우리가 불리해져!!"
 
13. 기도  응답
 
한 교회에서 한창 기도하는 중에 한 신도의 휴대전화가 울리기 시작했다.
*
여기저기서 신도들이 눈을 뜨고 두리번거리자
목사님이 만면에 웃음을 띠면서 그 신도에게 말했다.
 
“하하, 축복합니다.  열심히 기도하시니까 하나님께서
 응답을 휴대전화로 주셨네요.”
 
14. My Wife?
Wife asks husband to describe her.
He said "You're A B C D E F G H I J K." She said "What does that mean?"
He said "Adorable, Beautiful, Cute, Delightful, Elegant, Foxy, Gorgeous and Hot."
She said "Ooohh, that's so luvly- but what about I J K?"
He said:
"I'm Just Kidding!"
 
15. 웃음의 효과
 

<웃으면 많이 판다.>

 

미국의 교도소에 가면 슈퍼마켓을 털다가 잡힌 강도들이 전국적으로 수만명 정도가 수감되어 있다고 한다.

 

한 연구기관에서 이들 슈퍼마켓 강도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는데 그 결과가 상당히 흥미롭다. 

먼저 “총과 칼로 무장하고 슈퍼마켓을 털 각오를 했지만 털 수 없었던 경우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약 95퍼센트의 강도가 종업원이 눈을 맞추며 인사할 때 도저히 양심상 총이나 칼을 꺼낼 수가 없었다고 대답했다. 

한마디로 웃는 얼굴을 보고 강도짓을 할 의도가 사라졌다는 것이다.

 

관심을 끄는 부분은 다음 질문이다. 

“그럼 총과 칼로 종업원에게 상해를 입히거나 살인까지 저지른 경우는 언제인가?”라는 질문에 90퍼센트의 강도들이 유사한 대답을 했다. 

슈퍼마켓에 들어갔는데 점원이 아는 체도 하지 않고 웃지도 않을 때 흉악범으로 변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자신을 아는 체하지 않으면 무시하는 기분이 들어서 순식간에 상해나 살인까지 이어진다는 것이다. 

무시무시한 이야기지만 웃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해주는 좋은 사례다.

 
이미지
하욕소성(夏浴笑聲) : 2006
 

16. 이혼

부부가 이혼을 하려고 법원에 갔다.

판사가 부인에게 물었다.

 

"이혼을 요구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코를 골기 때문입니다."

 

"그래요? 결혼한 얼마나 됐습니까?"

"3 됐습니다."

그러자 판사는 즉시 판결을 혼을 승인합니다!

 

     이유는

3일이면 다른 일을 하느라

코를 골 틈이 없어야 하는데......

 

17. 선생님
20대 선생님....................어려운 것만 가르친다
30대 선생님....................중요한 것만 가르친다
40대 선생님....................이론(원칙)만 가르친다
50대 선생님....................아는 것만 가르친다

 

18. 사오정 영어

1. I like Hong Kong: 나는 붉은 콩을 좋아한다.
3. Yes I can: 그래 나는 깡통이다
4. I can understand: 나는 물구나무 설 수 있다
5. See you again. : 두고 보자


19. Mr. Bean (동영상-아래 주소 클릭. 기타 동영상 다수)

Qu'à cela ne tienne, voici: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