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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2년 신년대회 겸 회장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시기적으로는 추운 겨울이지만 우리들의 만남을 도와주려는듯 겨울 답지 않은 따뜻한 날씨와 많은 회원분들이 함께하여 우리의 마음은 더욱 더 따뜻한 모임이었습니다.

사실 회장단에서는 제2의 중흥을 목표로 좀 거창하게(?) 시작하였으나 많이 참석안하면 어쩌나 걱정도 많았습니다.
다행이 정말 요 근래 드물게 많은 회원분들이 참가하여 새해 덕담을 주고 받은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된것 같습니다.

참석한 회원은 송희열, 안동찬, 방찬호,김재철, 우상배, 김철웅, 이태신, 양희봉, 신동범, 김현기, 김학수,
유재필, 박용범, 전종석, 박세진, 정진용, 안재욱(76, 신입), 심건수, 유하영(81, 신입) 김주형(김철웅 사모), 김미정(문현 사모), 김정화(정진용 사모) 그리고 회장님과 총무 총 24명 입니다.

이번 모임에는 심건수 후배가 또 두명을 고수(안재욱, 유하영) 를 데리고 나와 앞으로 휘문에는 뽈이 약해서, 재미가 없어서 등등 실력과 관련된 이유로 안나오는 회원들은 없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많은 선배님들이 현재 회비가 빈약한 상황을 알고 많은 찬조를 해 주었습니다.
이윤종 회장님 1,000,000원, 송희열 고문님 100,000 안동찬 고문님 볼 1박스, 방찬호 선배님 50,000원과
힘솟는 필름(약), 김철웅 선배님 50,000, 양희봉 선배님 100,000 유재필 회원님 100,000
또 게임을 통해 20,000원을 회비로 강제 입금시켰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점심때는 우리 회의 지정식당(?)에서 음주 가무를 즐겼습니다. 특히 점심때 철웅 선배님의 사모께서
출중한 노래 실력을 뽐내시어 방찬호 선배님이 찬조하신 힘솟는 필름을 형수님께 직접드려 사용처를 직접 자유롭게 활용하게 하였습니다.

아직 제게 몇개 더 남아 있으니 꼭 필요하신분은 제게 살짝 이야기하거나 짠밥으로 밀어붙쳐도 소용 없고
어떤 일이라도 좋으니 우리 회에 즐거움을 주시는 분께 바로 드리겠습니다.

1차 점심 후 바로 옆 맥주집으로 2차를 옮겼으나 총무가 일찍 토끼는 바람에 자세한 그 후 상황은 모릅니다.

다시한번 많은 참석에 대해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분위기가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2월 다음 모임때 까지 즐테하시고 감기조심하시기를....
ps) 2월 모임때는 모임후 양희봉 전 회장님의 늦둥이 돌잔치가 횟집에서 있을예정이니 많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세요. 
     문    현 총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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