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세상은 아름다운 곳,,
🧑 손인선
|
📅 2012-01-03 13:00:41
|
👀 868
.

세상을 살다 보면
여러 유형의 사람이 있다.
사랑하고 싶은 사람
왠지 정감이 가는 사람이 있고
왠지 사랑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다

사랑을 갈구하는 존재인지 모른다.
수많은 사람을 접하게 되고
차별적으로 사랑하는 것은
올바른 삶의 방식이 아니다.
미운 사람 좋은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보는 시각이 다를 뿐이다.

사랑하고 싶은 사람만 사랑하고
사랑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미워한다면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필요하며
사랑을 주는데 누가 싫어하겠는가

하찮은 풀잎조차도
사랑받기를 좋아한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더욱 사랑받기를 갈구하는 존재이다.
사랑할 때는 진정한 마음으로써
마음속에 우러나오는
뜨거운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을 실천하다 보면
사랑의 사람이 되고
또한, 다른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것이다.
모든 사람과 사물을 사랑하고
사랑 속에 살라.

그러면 세상은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고
행복하고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다.
세상을 살 때는
올바른 노력이 필요한 것이고
내 몸과 같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
세상에서 가장 좋은 미덕은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고
사랑을 노래하고
사랑을 만끽하고
사랑 속에 살 때
세상은 아름다운 것이다.

임진년 새 해, 건강과 함께
좋은일들만 가득하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2898 WAC 서동영 제63차 정기산행공고 2012-01-05
- 12897 휘선회 이성주 자판기의 행운.. 2012-01-05
- 12895 휘문56회 황영호 1.21, 제91차(신년) 토요산행 계획 2012-01-04
- 12892 휘문56회 김세웅 기우회 임진년 동계 바둑대회 2012-01-04
- 12889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자랑스러운 울 아줌마 2012-01-04
- 12888 휘문64회 이창수 회장 신년인사 2012-01-04
- 12887 휘솔회 박종훈 "휘산회" 신년산행 안내 2012-01-03
- 12886 휘문70회 박종훈 발전기금 및 회비납부 감사합니다. 2012-01-03
- 12884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세상은 아름다운 곳,, 2012-01-03
- 12880 휘문70회 김창오 LA 작은 송년회 2012-0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