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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필리핀에서 보내 온 발전 기금
🧑 손인선
|
📅 2011-12-08 18:27:05
|
👀 917
어제 12/7 필리핀에서 표동수로부터
공칠공 발전 기금이 입금 되었습니다.
늘 한국에 오면 친구들을 찾아 주고 함께 시간을 같이 하며
베풀기를 즐거워 하는 동수에게 감사한 맘을 전합니다.
아래 내용은 구글에서 찾은 동수 기사 입니다.

아시아개발은행(ADB) 교통 분야 스페셜니스트
표동수 담당관
국제기구에서 일하며 세계를 누비는 사람들
분수네신문사가 학생들의 미래의 꿈과 올바른 직업 선택을 위해 마련하고 있는 연속기획 행사 ‘직업의 세계’ 여섯 번째 순서는 아시아개발은행(ADB) 표동수 담당관(스페셜니스트)이 말하는 ‘국제금융기구에서 일하는 사람들’이었다. 특강은 지난 9월 17일(토) 오후 2시 더 보이스 아카데미 문화센터에서 2시간 가까이 이루어졌다.
김다영 학생기자(내정중)
‘세계를 누비는 국제공무원’ 표동수 선생님의 특강을 통해 지금까지는 전혀 몰랐던 국제금융기구와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관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 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국제기구나 그곳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흥미도 없었고 어떤 일을 하는지 알지도 못했다. 이번 특강을 통해 국제기구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국제기구에서 일한다는 것이 대단히 흥미로운 직업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국제기구라는 조직은 독립된 개별 국가들이 모여 일정지분의 운영예산과 사람을 투자하여 만든 기구로 활동내용은 각 나라가 상호 합의한 특정한 활동을 영위한다고 가르쳐 주었다. 국제기구의 예로는 우리가 잘 아는 UN(국제연합)을 비롯하여, EU(유럽연합), WTO(세계무역기구), ASEAN(아세아국가연합), G20(세계 주요 20개국 국제기구)등이 있고 국제금융기구로는 국제통화기금(IMF : International Monetary Fund), 세계은행그룹(World Bank Group : 저소득 개도국 경제개발 지원),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아시아개발은행(ADB),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등이 있다고 한다. 이와 함께 국제기구 종사자가 되기 위한 방법, 갖추어야 할 덕목, 특징, 필요한 스펙 등에 대해서도 꼼꼼히 설명해 주었다.
각국에서 모인 국제기구에서 일한다는 사실
대단히 보람 있고 흥미롭다는 사실 알게 돼
한편 표 선생님이 근무하고 있는 아시아개발은행(ADB)은 아시아 지역의 경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1966년 창설된 국제기구로, 필리핀 마닐라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일본인인 구로다 하루히코 총재를 비롯해 2천명의 임직원이 있으나 1천200명은 필리핀 현지인으로 관리직이나 비서직을 맡고 있고 나머지 800명이 각국에서 선발된 ADB를 움직이는 핵심 전문 인력이라고 한다. 이들 전문 인력 중 ADB 지분의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미국과 일본이 가장 많고 지분이 우리나라는 40명 정도가 일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직업의 세계 특강을 통해 국제기구에 대한 지식을 넓힐 수 있어서 좋았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을 위해 귀한 강의를 해주신데 대해 감사한다. 다음은 표동수 선생님과의 인터뷰이다.
Q. 국제기구에서 근무하는 것의 장점과 단점은
장점 가운데 첫째는, 폭넓은 국제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고 둘째는, 직업의 안정성을 꼽을 수 있다. 단점으로는 일단 해외에 거주해야 하기 때문에 음식, 문화 등의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고 잦은 해외출장 때문에 자녀교육 등이 문제가 될 수 있다.
Q. 국제기구에서 일하게 된 구체적인 계기가 있는지
서울대 대학원을 졸업(MBA)한 후 12년 동안 공인회계사(CPA)를 하다가 적성에 안 맞아서 그만두고 새일을 찾던 중 아시아개발은행에서 일하게 되었다. 처음엔 애널리스트라는 타이틀로 일 했고 지금 공직 타이틀은 스페셜리스트다. 지금 하는 일에 대해 아주 만족한다.
Q. 여행을 많이 다녔을 텐데 가장 기억에 남는 국가는?
아프가니스탄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과거 내전으로 기능을 상실한 아프가니스탄의 공항 복원 프로젝트를 담당했었기 때문이다.
프로파일
서울대 경영학과, 동 대학원 졸업(MBA)
산경회계법인 공인회계사 근무
현 아시아개발은행(ADB) 교통분야 선임 담당관
공칠공 발전 기금이 입금 되었습니다.
늘 한국에 오면 친구들을 찾아 주고 함께 시간을 같이 하며
베풀기를 즐거워 하는 동수에게 감사한 맘을 전합니다.
아래 내용은 구글에서 찾은 동수 기사 입니다.

아시아개발은행(ADB) 교통 분야 스페셜니스트
표동수 담당관
국제기구에서 일하며 세계를 누비는 사람들
분수네신문사가 학생들의 미래의 꿈과 올바른 직업 선택을 위해 마련하고 있는 연속기획 행사 ‘직업의 세계’ 여섯 번째 순서는 아시아개발은행(ADB) 표동수 담당관(스페셜니스트)이 말하는 ‘국제금융기구에서 일하는 사람들’이었다. 특강은 지난 9월 17일(토) 오후 2시 더 보이스 아카데미 문화센터에서 2시간 가까이 이루어졌다.
김다영 학생기자(내정중)
‘세계를 누비는 국제공무원’ 표동수 선생님의 특강을 통해 지금까지는 전혀 몰랐던 국제금융기구와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관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 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국제기구나 그곳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흥미도 없었고 어떤 일을 하는지 알지도 못했다. 이번 특강을 통해 국제기구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국제기구에서 일한다는 것이 대단히 흥미로운 직업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국제기구라는 조직은 독립된 개별 국가들이 모여 일정지분의 운영예산과 사람을 투자하여 만든 기구로 활동내용은 각 나라가 상호 합의한 특정한 활동을 영위한다고 가르쳐 주었다. 국제기구의 예로는 우리가 잘 아는 UN(국제연합)을 비롯하여, EU(유럽연합), WTO(세계무역기구), ASEAN(아세아국가연합), G20(세계 주요 20개국 국제기구)등이 있고 국제금융기구로는 국제통화기금(IMF : International Monetary Fund), 세계은행그룹(World Bank Group : 저소득 개도국 경제개발 지원),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아시아개발은행(ADB),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등이 있다고 한다. 이와 함께 국제기구 종사자가 되기 위한 방법, 갖추어야 할 덕목, 특징, 필요한 스펙 등에 대해서도 꼼꼼히 설명해 주었다.
각국에서 모인 국제기구에서 일한다는 사실
대단히 보람 있고 흥미롭다는 사실 알게 돼
한편 표 선생님이 근무하고 있는 아시아개발은행(ADB)은 아시아 지역의 경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1966년 창설된 국제기구로, 필리핀 마닐라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일본인인 구로다 하루히코 총재를 비롯해 2천명의 임직원이 있으나 1천200명은 필리핀 현지인으로 관리직이나 비서직을 맡고 있고 나머지 800명이 각국에서 선발된 ADB를 움직이는 핵심 전문 인력이라고 한다. 이들 전문 인력 중 ADB 지분의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미국과 일본이 가장 많고 지분이 우리나라는 40명 정도가 일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직업의 세계 특강을 통해 국제기구에 대한 지식을 넓힐 수 있어서 좋았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을 위해 귀한 강의를 해주신데 대해 감사한다. 다음은 표동수 선생님과의 인터뷰이다.
Q. 국제기구에서 근무하는 것의 장점과 단점은
장점 가운데 첫째는, 폭넓은 국제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고 둘째는, 직업의 안정성을 꼽을 수 있다. 단점으로는 일단 해외에 거주해야 하기 때문에 음식, 문화 등의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고 잦은 해외출장 때문에 자녀교육 등이 문제가 될 수 있다.
Q. 국제기구에서 일하게 된 구체적인 계기가 있는지
서울대 대학원을 졸업(MBA)한 후 12년 동안 공인회계사(CPA)를 하다가 적성에 안 맞아서 그만두고 새일을 찾던 중 아시아개발은행에서 일하게 되었다. 처음엔 애널리스트라는 타이틀로 일 했고 지금 공직 타이틀은 스페셜리스트다. 지금 하는 일에 대해 아주 만족한다.
Q. 여행을 많이 다녔을 텐데 가장 기억에 남는 국가는?
아프가니스탄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과거 내전으로 기능을 상실한 아프가니스탄의 공항 복원 프로젝트를 담당했었기 때문이다.
프로파일
서울대 경영학과, 동 대학원 졸업(MBA)
산경회계법인 공인회계사 근무
현 아시아개발은행(ADB) 교통분야 선임 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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