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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담
🧑 나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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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07 11: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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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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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
한 여자가 마트에서 우유 하나, 계란 한판,
오렌지 주스 하나를 샀다. 그녀가 계산을 하기 위해 물건을 올려 놓는데,
그녀 뒤에 서 있던 술 취한 남자가 말을 걸었다. " 당신은 독신이구먼 "
그 여자는 실제로 독신이었기 때문에 그 남자 말에 크게 놀랐다. 그녀는 자신이 산 물건을 살펴봤지만, 딱히 독신 여성티를 내는 물건은 없었다. 궁금해진 여자가 남자에게 물었다.
" 저기, 당신은 도대체 제가 독신인줄 어떻게 알았죠? " 그러자 술 취한 남자가 대답했다.
" 못생겼잖아. " 포장마차
어떤 남자가 혼자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옆 자리에 앉은 예쁜 아가씨가 자기를 보고 있는 것이었다. 남녀는 서로 시선을
주고 받다가 합석을 했고, 그 예쁜 여자 집으로 가게 되었다. 들뜬 마음으로 그녀의 집에 도착한
그 남자는 침실로 가 그녀의 침대에 앉았다. 그런데 침대 머리맡에 어떤 잘생긴 남자 사진 이 걸려 있는 것이었다. “저, 이거 혹시 당신 동생이나 오빠?”
“어머, 아니에요.”그는 놀라며, “그럼 남편이야?”
“어머 아니에요.” 그는 안도의 한숨을 쉬고 조심스럽게,“그럼 남자친구?”
“아닌데요.”그는 무척 궁금해졌다. 도대체 그 사진속의
인물은 누구란 말인가 “그럼 대체 이 남자가 누군데?”
그녀는 수줍은 듯 예쁘게 웃으며… 저 수술 받기전 사진 이랍니다"""~~~ |
<골프장에서의 치매 행태>
****************************
-‘두발용’ 이라고 써있는 것을 얼굴에다 바른다.
-로션크림을 선크림으로 알고 얼굴에 잔뜩 바른다.
-분실물 보관함에 있는 것을 얼마냐고 묻는다.
-벙커 샷 후 골프채 대신 고무레를 들고 나온다.
*
-캐디 보고 ‘여보’라고 부르고, 아내 보고 ‘언니’라고 부른다.
-카트 타고 라디오 틀어 달라고 한다.
-탕 안에서 그날 동반자 보고 오랜만이라고 인사한다.
<골프에 미친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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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칫솔을 고를 때 샤프트의 강도와 그립의 생김새를 유심히 본다.
2. 당구를 치다가 자장면을 먹을 때 내 공 뒤에 동전을 놓는다.
3. 친구가 딸이 100점 맞았다고 자랑하면
“조금 더 열심히 하면 90점대 가겠네…”라고 생각한다.
*
4. 놀이터 모래에 발자국이 있으면 발자국을 지우고 지나간다.
5. 프로야구 선수들의 파울은
너무 당겨치거나 밀어친 결과로 OB라고 생각한다.
< 정답 >
**********
대학생 커플이 TV에 출연해 스피드 퀴즈를 풀고 있었다.
여학생이 들고 있는 낱말카드엔 ‘카페’라는 글자가 적혀 있었다.
*
남학생이 다급한 목소리로 힌트를 던졌다.
“자기하고 나하고 자주 드나들던 장소.”
*
여학생이 아주 재빨리, 그리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답했다.
“모텔!”
<사오정의 시력>
*******************
선생님이 사오정에게 시력을 물었다.
“사오정 너 눈 얼마니?”
“제 눈은 안 파는데요.”
*
어이없어하며 선생님이 다시 물었다.
“그게 아니고 너 눈이 몇이냐고!”
“제 눈은 두 개인데요. 보면서도 모르셔요?”
*
기가 찬 선생님이
“그게 아니라 네 눈이 얼마나 나쁘냐고?”
사오정이 어이없어하며 대답했다.
*
“선생님… 제 눈은 나쁜 짓을 안 하는데요.”
<요즈음 폼 잡는 사람>
*************************
20대는 좋은 대학 나온 사람.
30대는 연봉이 많은 직장에 다니고 있는 사람.
40대는 2차 술값 내는 사람.
*
50대는 좋은 대학 나온 자녀를 둔 사람.
60대는 아직도 직장을 다니고 있는 사람.
<오 마이 갓>
***************
예쁜 아가씨가 진찰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
잘생긴 총각 의사, 그녀의 가슴에 손을 대면서 말했다.
“내가 뭘 하는지 알겠어요?”
“네. 선생님, 유방암 검사를 하는 게 아닙니까?”
*
의사가 이번에는 그녀의 배를 만지면서 물었다.
“내가 뭘 하는지 아십니까?”
“네. 선생님은 제 맹장을 검사하고 계십니다.”
*
의사는 그만 자제력을 잃고 엉큼한 행동을 하고 말았다.
“당신은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알지요?”
*
“네. 알아요.
선생님은 지금 성병 검사를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저는 바로 그것 때문에 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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