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오늘도 고마운 친구들에게
🧑 박성익
|
📅 2011-12-05 12:57:55
|
👀 1275
드디어 고대하던 홈커밍데이(졸업30주년기념)가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많은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만날 생각에 아침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사무실에 나와보니
또 많은 친구들이 협조의 뜻을 밝혀주었습니다.
윤석곤친구, 김용석친구, 민철규친구가 찬조금을 쾌척하였다고 합니다.
더불어 김진부친구가 탁상용캘린더160개와 삼색볼펜192개를 협조하여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친구들의 응원속에 졸업30주년이 더욱 보람차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같습니다.
우리 모두 내일 그리운 모교에서 선생님과 만나 감사의 마음도 전하고 친구들과 오랜만에 마음껏 추억을 되새겨 보았으면 합니다.
내일 꼭 만납시다.
많은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만날 생각에 아침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사무실에 나와보니
또 많은 친구들이 협조의 뜻을 밝혀주었습니다.
윤석곤친구, 김용석친구, 민철규친구가 찬조금을 쾌척하였다고 합니다.
더불어 김진부친구가 탁상용캘린더160개와 삼색볼펜192개를 협조하여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친구들의 응원속에 졸업30주년이 더욱 보람차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같습니다.
우리 모두 내일 그리운 모교에서 선생님과 만나 감사의 마음도 전하고 친구들과 오랜만에 마음껏 추억을 되새겨 보았으면 합니다.
내일 꼭 만납시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2570 휘문72회 최영호 운장산에서(2011년12월4일) 2011-12-06
- 12569 휘문72회 최영호 12월2일 동창회 1차, 3차 사진 2011-12-06
- 12568 WAC 서동영 **송년산행및 송년회 재공지/필히 댓글부탁!!! 2011-12-05
- 12567 휘문72회 이상복 멀리서 벗이 오니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2011-12-05
- 12566 휘문60회 나영길 홀로보기 - 바위위의 여체 2011-12-05
- 12565 휘문73회 박성익 오늘도 고마운 친구들에게 2011-12-05
- 12564 휘문72회 최영호 너도 나도 99% 외치며 1% 색출 마녀사냥 2011-12-05
- 12563 휘문60회 나영길 골프 농담 2011-12-05
- 12562 휘문60회 나영길 부인 39명을 거느린 초인적 정력가 2011-12-05
- 12561 휘문56회 우정균 휘산회 진안 운장산 등반(윤철민,이상균,우정균)12월4일 2011-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