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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기르자
거뜬히 낫는다.어떤 사람은 한 달 내내 콧물과 기침으로 고생을 하지만 쉽게 낫지 않는다. 왜 그럴까? 해답은 바로 '면역력'에 있다.
계절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인체 저항능력(면역력)이 떨어져 걸리게 되는 것이다.
약해지고 반대로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5~6배로 강해진다.
▒ 과로 하지 않는다(가장 중요) ▒ 식초, 매실 등 신맛으로 배설.해독에 활용
면역력은 외부에서 들어온 병원균에 저항하는 힘이다. 우리 주변에는 질병을 일으키는 수많은 병원체가 공기물 중에 떠돌아다니고 있으며 수많은 암세포들이 하루에도 수없이 몸속에서 생겨난다. 각종 암세포와 병원균을 물리치고 있다.면역학 분야 최고 전문가인 일본 아보 도오루 박사는 "면역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면 감기나 암,그 외 질환에 걸리기 쉽다"며 "평소 실생활 속에서 바르게 먹고, 잠자고, 숨쉬는 방법을 알고 실천하면 면역력이 저절로 강해진다"고 설명했다.
노출될 위험이 있다. 암 발생률도 높아진다. 왜 사람마다 병에 강하고 약한가
50대 이후를 '암 연령'이라고 부르는데 그 까닭은 면역력이 약해져 암에 걸리기 쉽기 때문이다. 암은 우리 몸속에서 생겼다가 없어지기를 반복한다.
우리 몸에는 두 가지 면역계가 있다. 하나는 눈물샘, 편도, 장관 등에서 세포에 이상이 있는지 변화를 감시하는 오래된 면역계로 비교적 초기에 성립된 것이다.또 하나는 가슴샘, 림프절, 비장 등에서 외부 항원에 대항하는 새로운 면역계로 나중에 성립된 것이다.
첫째,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피하세요. 외출해서 돌아왔을 때, 입·코를 만진 후에는흐르는 물에 비누로 20초이상 손을 씻으세요.
셋째, 신종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국가 방문한 후 7일 이내에 급성열성호흡기질환이 생기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시요.
평소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최고의 식품이 무엇일까
1. 마늘.
3. 영양의 보고 콩
적극적인 생활 태도와 긍정적인 생각으로 생활하라는 당부이다. 스트레스는 남이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 생각이 스트레스를 만들고, 내 사고방식이 스트레스를 불러오기 때문이다. "누군가 해야 될 일이라면 내가 하고, 내가 할 바에는 빨리 하자. 기왕이면 잘하자"라고 생각하자. 가능하면 상대방을 이해하고 용서하며, 세상만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생활 태도가 스트레스를 최소화 할 수 있고, 그것은 내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특히 늘 웃고 살자. 억지로라도 웃고 살자.
면역력 높이는 음식으로 건강을 지키자!
▶ 토마토
들어 있다. 현미, 수수, 보리, 율무, 기장, 메밀 등 잡곡에는 면역력을 높이고 몸의 저항력을 키워 암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다. 쌀보다는 현미와 같은 통곡식이 좋으며,잡곡을 섞어 먹으면효과가 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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