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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담
정치인(국회의원) 어린아이의 공통점

 

           1. 토실 토실하게 살이 올랐다.

             2. 하는 일없이 먹고 자고 논다.

3. 싸움을 잘한다.

    4. 주변을 어지럽힌다.

                5. 소리만 지르면 다 되는 줄 안다.

                   6. "우리 강아지    "x 새끼"

 

 

 

멋진年 & 질긴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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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은 여자가

엄청난 돈을 가지고 시집을 왔습니다.

가난했던 친한 친구는 갑짜기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못 낳으니까

아내가 씨받이로 첩을 들였습니다.

 

내 친구는 이래저래 행복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병으로 일찍 죽었습니다.

  

부조금만 7.000만 원이 들어왔습니다. 

장례를 치르고 돌아와

영정을 보면서 남편이 말했습니다.

 

 

"멋진年" 

 

 

 

 

 

 [B]

친한 친구 부인의 

장례를 마치고 늦게 집에 돌아와 보니

아내가 정신없이 자고 있었습니다.

  

자는 아내를 보면서 한 마디 하였습니다.

  

"질긴年"

  

 

안의 여자와  문 밖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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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안의 여자가 낭만이 있으면 푼수가 되고

문 밖의 여자가 분위기 타면 소녀가 된다

문 안의 여자와
의견이 틀리면 도저히 
무식하여 못살겠다고 하면서 


문 밖의 여자와
이야기 하다 엇갈려도
똑똑하고 당차다고 생각한다.


문 안의 여자가
계절을 타면 팔자 좋은 소리 한다고
핀잔 주면서


문 밖의 여자가
외롭다고 하면 애처로워
마음이 아리다고 주접까지 떤다.


문 안의 여자가
화장하고 있으면 술집 여자 같다고
무안을 주면서


문 밖의 여자는
진한 화장을 해도 세련되고
우아하다면서 칭찬까지 한다.

문 안의 여자가
생일이라면 집구석에서
여편네가 뭔 놈의 생일이냐고 하고

 

문 밖의 여자가
생일이라고 전화하면 꽃다발 들고
선물까지 준비하여 허겁지겁 달려가는


돌쇠만도 못한 남정네들...


문 밖의 여자는
순간이지만 


문 안의 여자는
평생인 것을 어찌 모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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