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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天下第一性書' 여자 붓글씨 임다.
 
 복지관 서예반 여자분은 아닙니다. 중국여자입니다.
 정해년 이라고 쓴걸 보니 2007년도에 쓴 전서(篆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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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래 글씨는 왜 장난으로 쓴것같이 삐뚤삐뚤 할까요?.
사실은 손으로 쓴 글씨가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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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쓰지 않았다면 무엇으로 썼다는 말인가...
여자의 성기(性器)로 쓴 글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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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래와 같은 자세로 글씨를 썼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털이 길다해도 붓글씨를 쓸수 있을까...
아닙니다. 그시기(성기)에다 붓을 꽂아서 쓴 글씨입니다.
이 여자는 지금 그림을 그리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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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을 꽂으면 빠지지 않도록 손잡이 부분을 굵게 만들었습니다.
굵은 부분을 성기에 꽂고 엉덩이를 움직여서 쓰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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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을 꽂고 앉아서 쓰는 자세는 바로 이렇습니다.
마치 "쉬---" 하는 자세 같습니다. ㅋㅋㅋ
이 여자는 아주 잘 쓰는군요. 많이 해본 솜씨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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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시면 집에서 아무도 없을때 한번 해 보세요.
남자도 가능합니다. 거시기에다 노끈으로 꽉 묶으면 될겁니다.
ㅋㅋ 누가 보면 노망들었다고 하니,
꼭 아무도 없을때 해야 됩니다.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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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삼류가 좋다 / 김인자




이제 나는 삼류라는 걸 들켜도 좋을 나이가 되었다.

아니, 나는 자진해 손들고 나온 삼류다.

젊은 날 일류를 고집해 온 건 오직 삼류가 되기 위해서였는지도 모른다.




더러는 삼류 하면 인생의 변두리만을 떠올리지만 당치 않는 말씀.

일류를 거쳐 삼류에 이른 사람은 뭔가 다르다.

뽕짝이나 신파극이 심금을 울리는 건 그 때문일 것이다.




너무 편해 오래 입어도 끝내 버리지 못하는 낡은 옷 같은 삼류.

누가 삼류를 실패라 하는가.

인생을 경전(經典)에서 배우려 하지 말라.




어느 교과서도 믿지 말라.

실전은 교과서와 무관한 것.




삼류는 교과서가 가르쳐 준 문제와 해답만으로는 어림없는 것.




삽입곡:목포의 눈물/한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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