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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인영화 18금
🧑 손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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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01 10: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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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6

성인 영화 / 18금
순진한 맹구는 18살이 되도록 야한
사진 한장도 보지 못했다.
학교 친구들이 18금, 18금 하지만
그 흔한 18금도 보지 못했다.
맹구는 이제 18살이 되었으니
자신도 18금을 볼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고
생각은 되었지만 도대체 어떻게 그것을
입수해서 볼 수 있는지 알 수가 없었다.
그래서 맹구는 일기장에다 18금을 보아야 하겠다는
소망을 자꾸만 적어 놓았다 어떤날 맹구 아빠가
맹구의 일기장을 우연히 보았다.
"18금을 보고 싶다. "
라고 쓰여진 일기를 본 맹구 아빠,
곰곰 고민에 빠졌다.
어차피 맹구도 이제는 18살이 넘었으니
다 자란 아이가 아닌가?
맹구 아빠는 결심했다.
맹구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어느 날 맹구가 집에 들어와 보니
맹구 아빠가 봉투를 하나 들고서
맹구에게 건넸다.
"맹구야, 너 18금 보고 싶다고 했지?
맹구가 얼굴이 빨개졌다.
"너도 이제 나이가 들었으니..."
자, 이것은 18금 보다도 더 한 것이다.
네 방에 가서 보렴 맹구는 그 봉투를 받아 들고서
두근두근 뛰는 심정으로 방으로 갔다.
잽사게 컴퓨터를 켜고서 CD 드라이버
오픈해놓고 아빠가 주신 봉투를
열어보았다. 맹구 뒤로 나자빠졌다.
18금 보다 더한 것이 들어있었다.

아빠의 정성이 담긴 24금 목걸이가
들어있었던 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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