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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 박영석.....
🧑 김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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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25 11: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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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0
박영석대장이 2005년 3극지점을 달성하고(그랜드슬램) mbc 손석희와 인터뷰에서 한 말
"살아 돌아와서 가족을 만나 기쁘다" 라고 하였답니다.
오늘이 실종 8일째라고 하는데 김재수, 김창호대장이 구조대에 참가하였고
박영석 구조대가 현재 탐색 타킷으로 삼고 있는,
"살아 돌아와서 가족을 만나 기쁘다" 라고 하였답니다.
오늘이 실종 8일째라고 하는데 김재수, 김창호대장이 구조대에 참가하였고
박영석 구조대가 현재 탐색 타킷으로 삼고 있는,
원정대가 침몰된 것으로 추정되는~
암벽과 설빙 사이의 크레바스(Bergschrund)는,
다음과 같이 생겼다 합니다
진입 틈새의 폭은 대략 4~5m,
입구로 부터 밑바닥 까지 깊이는 추정 30~40m,
어제 구조대가 1차 진입하다 중단한 지점은,
위 그림중 원 부분으로 입구에서 약 15m 지점...
그 지점에서 착지 지점이 무너져 내릴듯 했고,
그 밑으로는 시커멓고 캄캄한 것이,
역깔대기 모양으로 밑으로 내려 갈수록,
넓어지며 복잡한 양상을 띄고있다 보았는데요
이 크레바스는 5800m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데,
근처에서 박대장 일행의 로프가 발견되었고,
주변 눈사태 지점에서 원정대가 발견되지 않아,
현재 유력지점으로 겨냥, 탐색하는 중입니다
이 거대 크레바스는 베르크슈룬트라 부르는데,
이 가공스런 구뎅이에서 마저 확인이 안될 경우,
탐색은 장기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편, 김재수, 김창호의 진두 지휘아래~
추가로 공수될 고수 셀파 12명이 참여 예정인데...
크레바스의 규모나 위험도로 보아,
다수의 입체작전은 불가피할것으로 보여지는데.
결과는 날씨의 또 다른 변덕을 감안,
1~2일내 최대한 빨리 끝낼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리 모두 박영석대장의 무사귀환을 기원합니다.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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