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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래도 되는 겨 ?
🧑 나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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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22 0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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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0
여학생들 하는 짓들 한번 보십시오!
이 어르신네 한번 보십시오!
어른들이 이래서야
어떻게 사회의 위계질서가 서겠는지요?
"보입니까?"
그리고 개같이 놀지도 맙시다.
술 마시는 거야 자유지만 대낮에 도대체 이게 뭡니까?
"팬티 벗겨도 모르겠다, 아가씨야!"
얼굴에 오줌 쌀까 보다. ㅋㅋ
이러다간 고추에도 손들어 가겠는데?
"손 빼!!" 할아버지 구두 짝 똥꼬에 박힌다!
함부로 만지지도 말고
함부로 세우지도 마라!
[어느 대학가는 우유의 비밀]
아이가 태어나면 아인슈타인 우유를 먹인다지. 왜? 천재가 되라고. 초등학생이 되면 서울대에 들어가라고 서울우유를, 중학생이 되선 조금 낮춰서 연세우유를, 고등학생이 되선 조금 더 낮춰서 2호선이라도 탔으면 하고 건국우유를, 그러다 고3 이 되면 지방대에는 가지 않도록 저지방우유를,
대학입시에 떨어지면
다 포기하고 그저 매일 건강하게만 자라 달라고 매일우유를 먹인다나요 ! 이 어머닌 初志一貫도 모르시나 봐.... 처음부터 끝까지 아인슈타인 우유를 먹여 야지요 !? |
아예 박살을 내는구나!
고추로 장난치지 말라 했는데
고추로 코끼리를 만들어놨네! ㅎㅎ
ㅡ 자세를 똑바로 합시다! ㅡ
거만한 자세도 보기에 안 좋지만
지나친 저자세도 측은해 보입니다.
"자존심 좀 챙겨라! 알았냐?"
그렇습니다.
지나친 저자세에는 자존심이 상합니다.
특히 국가를 짊어진 나들이 길
고위 공직자의 지나친 저자세는
국력의 각도가 굽혀지는 느낌이 들기에
더욱 자존심이 상합니다.
저자세도 문제지! 고자세도 문젭니다.
국민에게 해명하는 자리에서 이게 바른 자세이며
높은 자리에 앉으면 모든 게 아래로 보이는 모양인데
직위를 떠나 연상으로 보이시는 분들 앞에서 이게 뭡니까?
그래서 이 땅에 오면 다들 건방이 드는 것일까?
베이징 대학생들을 두 손으로 반기는 빌 게이츠!
그런데 한 나라의 수장 앞에서
주머니에 손을 꽂고 악수를 한단 말이지?
당당해야 할 자리에서는 당당한 자세를 보이고
예를 갖춰야 할 자리에선 겸손한 자세를 보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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