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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주에서 기분 울적할 때
핸드폰 꺼버리고 인터넷 끊어 놓고 그냥 비올때는 마냥 바닷가를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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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어갈수록 삶에 절망은 필요한것인지 아픈 독주 한잔을 들이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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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바닷속 인내끝에 바람과 조류에 밀려 기필코 와야 할 곳에  포말을 일으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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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
햇살 행복한 가을, 자유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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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술 한잔 하시거나 그리운 사람이 생각날 때 이중섭 생가 옆 공원, 남인수 선생님의 서귀포칠십리를 한번 꼭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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