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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늦게나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지난 10월 8일 체육대회 때 많은 친우들께서 자리를 함께 해 주어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알뜰하면서도 여러 친우분들의 편한 어울림 자리를 마련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만
맨날 다른 분들이 차려 놓은 곳만 가보다 막상 준비하려니 미숙한게 많이 나왔습니다.
이 점은 더 보완을 해서 보다 편한 자리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좀 늦은 감은 있지만, 어제 동기회 운영진과 도움을 주었던 친구들과 자리를 함께 하였습니다.
편하고, 부담없이 나누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자는 여러 의견을 주고 받았습니다.

다음 번 12월 모임에는 가능하면 옛 학교(계동? 원서동?) 근처에서 마련해 볼까 합니다.
이왕이면 예전 학교 정문앞 분식점 근처의 자리(식당)를 확보하였으면 좋겠습니다만
여의치 않을 경우 탐색반경이 종로, 광화문까지 넓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통편의 등의 편익요소 보다는 옛날로 돌아가 느껴질 수 있는 마음의 편익쪽에 무게의 중심을 두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11월 중에 번개를 함 때리겠습니다.
친우분들께서도 마음이 좀 그렇다 싶으면 게시판에 번개를 때려주시면
삼삼오오 모이는 자리가 될 듯 싶습니다.
동창회의 본질이 동창들 모임이고, 
뭐 꼭 공식 모임이 아니더라도 삼삼오오 모이는 자리가 모두 동창회라 생각합니다.

멀리는 포항에서부터 자리해 주셨고, 바쁘고 또한 주말에 쉬고 싶은 강력한 욕구를
과감하게(?) 떨치고 나와주신 여러 친우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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