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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영규 능숙하게 말을 하다.(10/8)
10월 7일 오후에 이원근회장과 민정기, 김창겸과 같이 안영규 문병을 갔습니다. 영규가 처음 들어가자마자 반갑다고 손을 흔들더니 그다음부터 말을 하는데, 거의 정상인과 같이 능숙하게 하였습니다. 자기 모습을 보고 술을 적게 먹으라고 친구들에게 충고도하고 너무 답답하다는 말도 하였습니다. 식사는 물론 배와 과자도 잘먹고 급속히 회복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재활치료를 위해서인지 병실은 강남세브란스(구 영동세브란스) 안에서 별관 1506(5층) 으로 옮겼습니다. 단 아직 몸은 잘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친구들이 많이 문병오기를 바라는 말도 하였습니다. 시간이 있는 친구들은 문병을 가 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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