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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재학생 마라톤 동아리 창단 결정!!!
🧑 김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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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06 09:37:24
|
👀 1635
10월3일 국제평화마라톤대회에 민인기재단이사장께서 휘문마라톤 동오회 회원들과 함께 본 대회에
출전하여 몸소 직접 10k 마라톤을 체험하신 후 다음 날 교장선생님과 협의를 해서 내년부터
재학생들에게도 마라톤을 권유하기 위해서 마라톤 동아리를 창단하기로 하였답니다.
(휘마동 홈페이지 게시판 참조 www.whimoonmarathon.0r.kr)
마라톤 동아리도 새롭게 창단하는 마당에 과거에 있었던 동아리 부활하는 것은 문제가 않되겠죠?
집행부 몇사람이 아니라 왁 회원 모두가 재단과 학교측에 설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금의 재학생들은 공부 때문에 찌들어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학교측도 이런 실정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교육적 차원에 학생들에게 등산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읍니다.
왁선후배님!
사실 우리는 지금 생존이 달려 있읍니다.
휘마동 같은 경우 많은 휘마동 원로들이 알게 모르게 학교측과 재단측에 교우회 활동을 통해서
마라톤 동아리 창설의 필요성을 건의 드린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물론 휘마동도 생존을 위해서..)
그래서 오늘과 같은 결실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점 참고하시어서 각자 교우회의 왕성한 활동으로 우리 왁의 부활을 위해서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토요일 우리 왁이 처음으로 장비전시회와 사진전시회를 합니다.
적극 동참하시어서 진정한 휘문산악인으로서 모교 사랑을 보여 주시죠.
출전하여 몸소 직접 10k 마라톤을 체험하신 후 다음 날 교장선생님과 협의를 해서 내년부터
재학생들에게도 마라톤을 권유하기 위해서 마라톤 동아리를 창단하기로 하였답니다.
(휘마동 홈페이지 게시판 참조 www.whimoonmarathon.0r.kr)
마라톤 동아리도 새롭게 창단하는 마당에 과거에 있었던 동아리 부활하는 것은 문제가 않되겠죠?
집행부 몇사람이 아니라 왁 회원 모두가 재단과 학교측에 설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금의 재학생들은 공부 때문에 찌들어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학교측도 이런 실정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교육적 차원에 학생들에게 등산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읍니다.
왁선후배님!
사실 우리는 지금 생존이 달려 있읍니다.
휘마동 같은 경우 많은 휘마동 원로들이 알게 모르게 학교측과 재단측에 교우회 활동을 통해서
마라톤 동아리 창설의 필요성을 건의 드린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물론 휘마동도 생존을 위해서..)
그래서 오늘과 같은 결실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점 참고하시어서 각자 교우회의 왕성한 활동으로 우리 왁의 부활을 위해서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토요일 우리 왁이 처음으로 장비전시회와 사진전시회를 합니다.
적극 동참하시어서 진정한 휘문산악인으로서 모교 사랑을 보여 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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