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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월 모임 후기
🧑 신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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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05 04: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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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0
북부교우회 10월 모임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1,2,3일 연휴 끝이라 밀린 직장일로 많은 교우님들이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지난 6월 모임 이후 만나는 자리라 정겨움이 더하였습니다.
68회 허인규 회장님 인사와 65회 이용주 교우(교우회 조직위원장)님의 10대교우회 소개와 19회 교우회 체육대회 안내에 이어 49회 이해영교우님의 격려 말씀과 마라톤을 통한 건강 유지법 설명이 있었습니다.
이어 이해영교우님의 건배 제의 및 식사, 교가 및 구호, 응원가 제창으로 아쉬운 모임을마쳤습니다.
12월 송년모임은 작년과 같이 음악이 흐르는 추억의 밤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특별히 64회 오대환 교우님께서 재정이 어려운 북부교우회 발전을 위해 식대를 전액 계산하시어 더욱 훈훈한 밤이 되었습니다.
오대환교우님께서는 '내가 식대를 계산할 것이니 교우회체육대회 찬조금을 조금 더하라.'고 말씀하셔서 모교를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을 헤아릴 수 있었습니다.
참석교우
49회 이해영
54회 갈광배
55회 이승우
55회 신현만
64회 오대환
65회 이용주
68회 차경열
68회 허인규
70회 이계림
71회 장원근
71회 신성수
74회 박용수
74회 양한수
76회 강동기
80회 이 성(처음 참석)
1,2,3일 연휴 끝이라 밀린 직장일로 많은 교우님들이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지난 6월 모임 이후 만나는 자리라 정겨움이 더하였습니다.
68회 허인규 회장님 인사와 65회 이용주 교우(교우회 조직위원장)님의 10대교우회 소개와 19회 교우회 체육대회 안내에 이어 49회 이해영교우님의 격려 말씀과 마라톤을 통한 건강 유지법 설명이 있었습니다.
이어 이해영교우님의 건배 제의 및 식사, 교가 및 구호, 응원가 제창으로 아쉬운 모임을마쳤습니다.
12월 송년모임은 작년과 같이 음악이 흐르는 추억의 밤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특별히 64회 오대환 교우님께서 재정이 어려운 북부교우회 발전을 위해 식대를 전액 계산하시어 더욱 훈훈한 밤이 되었습니다.
오대환교우님께서는 '내가 식대를 계산할 것이니 교우회체육대회 찬조금을 조금 더하라.'고 말씀하셔서 모교를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을 헤아릴 수 있었습니다.
참석교우
49회 이해영
54회 갈광배
55회 이승우
55회 신현만
64회 오대환
65회 이용주
68회 차경열
68회 허인규
70회 이계림
71회 장원근
71회 신성수
74회 박용수
74회 양한수
76회 강동기
80회 이 성(처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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