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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번 체육대회 때 절대 안 올 사람은....
🧑 김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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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04 13: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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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8
승범이가 아침에 전화를 했는데 비몽사몽 핸드폰을 어디다 놨는지 몰라 못받고
이른 오후가 되어서야 부재중 전화를 보고 전화를 했다.
-예전같으면 급한 놈이 다시 전화하겠지..했는데 -
작년에 도시락 몇개 준비했었지?
예산이 얼마나 들었지?
...아~ C-펄!!!
꼴리는대로 하고 나중에 뭐라고 뒷말하는 시키는 갈아엎으세요, 총.무.님.!..했다.
그러고 찜찜해서 아마 게시판 어딘가 대충 써놨을거라고 도망갈 길 만들어 두고...
게시판을 1`년전으로 되돌려보니.....
맨 위에 있는 사람은 절대 안올거라는 자신감을 갖지만...
그 아래 시커먼스들은 대부분 다 올거라는 확신을 갖는다.
작년에는 영완이가 OX게임으로 받은 프린터를 내게 줬는데
올해는 언넘이 큰 상을 받아서 내게 기부를 해줄까?ㅎㅎㅎ
(제발 제주까지 운임이 안 나올 현금같은걸로 주면 좋을텐데..크흐흠~~)
체육대회 끝나고 서울의 밤문화를 구경시켜줄 사람이 있으면 하루 더 개기고
아니면....... 제주행 막 비행기가 몇시지? -.-


서있는 친구는 박 용순, 왼쪽부터 김 권식, 조 영완, 최 근서

서있는 친구는 김 권식,뒤통수만 보이는 친구는 이 창우, 그옆 시계방향으로 박 용순, 조 영완, 최 영철,
윤 동준
.jpg)
최 근서, 황 옥, 선 친구는 이 종혁, 뒤통수만 보이는 편 무경.

송 장원과 어부인

허 만욱과 송 승범의 어부인

편 무경, 정 화립, 허 만욱, 만욱이 어부인, 선 사람은 승범이 어부인, 무경이 맞은 편 최 근서.'

...보
...고
...싶
...다,
....친.구.들....
우쒸!! 니들도 바다 건너에 살아 봐!!!
제주도민 세형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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