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제111차 산행후기

[첨부파일]

이미지
제111차 산행은 북한산으로 정하여 불광역에서 만났습니다.
모임에 참석한다고 댓글이나 회신 준 친구들은 9명이었는데
위에 사진보는 바와 같이 12명이 산행을 하였습니다.
송재혁친구가 참석여부가 반반인 상황에서 불참하였고,
김태영, 문재범, 정왕재, 정정일등 4명의 친구가 예정에 없이 참석하였습니다.
특히 정정일 친구는 한티산악회에 처음으로 참석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참석하기 바란다)

이렇게 12명이 오늘의 코스인 탕춘대-비봉-문수봉을 향하여 출발하였습니다.
이날 산행은 모처럼 6시간(점심시간포함)의 제법 긴 산행이었습니다.

처음나온 정정일 친구는 평소에도 자주 산에 다녀 쉽게 산을 올랐으나,
간만에 나온 왕재가 제법 힘들어 했습니다.

하산후 뒤풀이는 전성 처형이 쌍문동에서 운영하는 닭한마리 집에서 하기로 했으나,
하산지점이 구기동이고 친구들이 긴 산행으로 매우 힘들어 하여 가까운 호프집에서
호프한잔을 하고, 본인은 집안일(엄명= 아이들 엄마의 명)로 부득히 1차에서 일어났습니다.
이미지

전성아 미안해! 처형가게엔 다음 기회에 들르기로 하자꾸나! 다시 한번 Sorry!!

더 많은 사진은 산행이야기.. 內에 있는 산행앨범에 있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