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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병장수 : 걷자 ! 또걷자, 틈나면 걷자.
(건강) "유산소 운동" VS "무산소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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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구분할 때 종목에 의한 분류할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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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 운동은 조깅, 줄넘기, 자전거타기, 수영, 에어로빅 댄스 등이고,

역도나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은 근육강화 운동은 무산소 운동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본래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구분은 그 운동을 할 때 필요한 에너지를 만드는 데 있어서 산소의 참여유무에 의해 구분된다.

짧은 시간에 최대의 노력을 쏟는 격렬한 운동은 단시간 안에 다량의 에너지가 공급되어야 하므로, 산소공급을 통해 지방을 분해하는 느린 경로의 에너지 생산방식으로는 충분한 에너지를 공급할 수가 없게 된다.

따라서 이럴 땐, 우선 산소가 없는 상태(무산소 상태)에서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주로 사용하여 화학반응이 진행되는데, 이와 같은 운동을 무산소 운동이라 한다.

반면, 장시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은 에너지 사용 속도가 느려 신체가 산소 공급을 기다리면서 충분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 이 때는 산소가 존재하는 상태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방법을 사용하는데 이때 에너지원으로 탄수화물, 지방을 이용한다.

에너지원으로 탄수화물만 쓰는 무산소 운동과는 달리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므로, 체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주로 유산소운동을 권하게 된다.

대부분의 운동 시 유산소와 무산소 에너지 생산시스템이 혼합되어 사용되지만, 각 운동 마다 주로 사용하는 경로가 있고, 어떤 경로를 주로 이용하느냐에 따라 편의상 그 운동을 유산소운동이나 무산소 운동으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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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같은 종목이라도 운동의 강도에 따라, 또는 하는 사람의 운동능력에 따라 유산소가 될 수도 있고 무산소가 될 수도 있다.

달리기의 경우, 속도가 낮은 상태에서는 유산소 운동이지만 속도를 높여 근육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할 수 없는 상황이 된다면 그것은 유산소 운동에서 무산소 운동으로 넘어간 것이다.

그래서 달리기는 유산소 운동으로 분류되지만 100m 달리기 같은 전력질주는 무산소 운동이 된다. 피곤감 없이 덤벨을 20분 넘게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들 수 있다면 그 사람에게 그 무게의 덤벨 운동은 무산소 운동보다는 유산소 운동이 된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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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 운동의 장점으로는

장시간 지속할 수 있고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폐와 심장의 기능이 개선된다는데 있다.

또한 무산소 운동에 비해 비교적 안전성이 높아

운동 초보자, 고령자도 가볍게 시작할 수 있으며,

꾸준히 시행시 운동부족과 관련된 각종 성인병의 예방과 개선에 도움을 준다.

무산소 운동은 근육의 크기와 힘을 키우고 순발력을 증가시킨다. 또한 몸을 탄탄하게하며 탄력적으로 보일 수 있게 한다. 이외에도 무산소 운동은 근육량 증가에 의한 기초 대사량의 유지, 증가로 다이어트 시의 정체기 극복과 빠진 체중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결국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강도의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무산소 운동과 유산소 운동의 적절한 분배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 헬스조선 / 김하진 365mc 비만클리닉 수석원장 -



 
 
 
 
 

걷자 ! 또걷자, 틈나면 걷자, 

 

걷지 못하면 끝장이고

비참한 인생 종말을 맞게 된다.

 

 

걷고 달리는 활동력을 잃는 것은 생명

유지능력의 마지막 기능을 잃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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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지 않으면 모든 걸 잃어 버리듯

다리가 무너지면 건강이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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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은 100개의 관절 중에서

가장 많은 체중의 영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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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지를 걸을 때도 4-7배의 몸무게가

무릎에 가해지며 부담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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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이 부담을 줄이고 잘 걷기 위해서는

많이 걷고 자주 걷고 즐겁게 걷는 방법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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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배달하는 사람이 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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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슨 설명이 필요한가.

언제 어디서든 시간이 나면 무조건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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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에서도 약보다는 식보요,

식보보다는 행보(行補) 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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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은 일흔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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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우면 약해지고 병 들게 되고

걸으면 건강해지고 즐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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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절망감, 스트래스, 모두 걷기가 다스리고

병이란 내가 내 몸에 저지른 죄의 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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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기 몇 시간 전에 잠이 깨어

죽은 듯이 누워 무슨 근심 걱정에 가슴 아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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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고 일어나라 !

운동화 하나 신으면 준비는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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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산도 좋고 강가도 좋고 동내 한 바퀴

어디를 가도 부지런한 사람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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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30분 정도 천천히 걷지만

열흘이면 한 시간에 20리를 걸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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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 가뿐해지고 자신감과 즐거움

당신은 어느새 콧노래를 부르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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