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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긍정(肯定)의 힘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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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만져줄수 있는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수 없는 부분 입니다 마음을 만져줄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수 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수 있는 비결은 먼져 마음을 주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진실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수 없습니다 마음을 만져줄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합니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의 문을 열지 않습니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합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 뿐입니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합니다 그 마음은 깨끗햐야 합니다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여야 합니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 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 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 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 입니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수 있을때 상대방으로 부터 마음을 얻습니다 마음을 얻는것이... 재물을 얻는것 보다 낫습니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가지세요 마음을 잘 만져 주십시요 마음을 잘 치유해 주십시요 마음을 잘 이해해 주십시요 - 좋은글 중에서 -

 

 

 

 

긍정(肯定)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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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여름 어느 날,

박정희 대통령이 현대건설의 정주영 회장을 청와대로 급히 불렀다.

 

박 대통령은 정 회장을 만나 진지한 표정으로 말했다.


“달러를 벌어들일 좋은 기회가 왔는데 일을 못하겠다는 작자들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 중동에 다녀오십시오.
만약 정 사장도 안된다고 하면 나도 포기(抛棄)하지요."

정회장이 물었다.

“무슨 얘기입니까?”


"1973년도 석유파동으로 지금 중동국가들은 달러를 주체하지 못하는데

그 돈으로 여러 가지 사회 인프라를 건설하고 싶지만
너무 더운 나라라 선뜻 일하러 가는 나라가 없는 모양입니다.


우리나라에 일할 의사를 타진해 와서 관리들을 보냈더니,

2주 만에 돌아와서 하는 얘기가 너무 더워서 낮에는 일을 할 수 없고,

건설공사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이 없어 공사를 할 수 없는 나라라는 겁니다.”


“그래요, 오늘 당장 떠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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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 회장은 5일 만에 다시 청와대에 들어가 박정희 대통령을 만났다.


“지성이면 감천이라더니 하늘이  우리나라를 돕는 것 같습니다."


박 대통령이 대꾸했다.


“무슨 얘기요?”“

 

"중동은 이 세상에서 건설공사 하기에 제일 좋은 지역입니다.”


“뭐요?!”


“1년 12달 비가 오지 않으니 1년 내내 공사를 할 수 있고요.”


“또 뭐요?”


“건설에 필요한 모래, 자갈이 현장에 있으니 자재 조달이 쉽고요”


“물은?”


“그거야 어디서 실어오면 되고요.”


“50도나 되는 더위는?"


”천막을 치고 낮에는 자고 밤에 일하면 되고요." 


박 대통령은 부자를 눌러 비서실장을 불렀다.


“임자, 현대건설이 중동에 나가는 데 정부가 지원할 수 있는 것은 모두 도와줘!"

 


정 회장 말대로 한국 사람들은 낮에는 자고,
밤에는 횃불을 들고 일을 했다.

세계가 놀랐다.


달러가 부족했던 그 시절,
30만 명의 일꾼들이 중동으로 몰려 나갔고
보잉 747 특별기편으로 달러를 싣고 들어왔다.

 

 

사막의 횃불은 긍정의 횃불이다.

 

긍정(肯定)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든다.
긍정은 천하를 얻고,
부정은 깡통을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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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사고가 승리자를 만든다
 

 
  일부러 아픔의 쓴 잔을
마시는 사람이 없고
  고통의 불 속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려움을 딛고 선 사람이 크게 되며,
고통을 겪어 본 사람이 성공한다고 해서
  일부러 그런 힘듦을 겪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든지 삶의 길은 순탄치가 않아서
수고를 하고 역경을 만나지만,
그 때마다,
  이길 힘을 기르며 인내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처지에 처했을 때,
용기를 갖고,
기운을 차리라는 주위의 말은 포기하지 말고,
새롭게 정진하라는 말입니다.

  그러한 이김의 기술들이
내 안에 축적되어
자신만의 생에 대한 노하우가 생기고,
  삶의 승리자가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누구든지 나약해질 수 있으며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문제는 사고이며, 마음입니다.

  긍정의 시각이든, 
부정의 시각이든
판단의 차원은 끝까지의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부정의 시각으로 생각한 사람은
생각의 끝에서 절망쪽을 선택하며,
  긍정의 시각으로 생각한 사람은
생각의 끝에서 희망으로 방향을 바꿉니다.

  겪어도 겪어도 힘듦만이 엄습하기만 할 때,
  모든것을 다 놓아버리고 싶겠지만
긍정적 시각으로 생각을 해야합니다.

  그러함이 다시 일어서게 하고,
쓰러지려는 자신을 세울 수 있습니다.
  긍정적 사고가 승리자를 만드는 길입니다.


  - 이장익의 '삶을 이기는 기술' 중에서

 

 

 

 

비에 젖은 단풍나무가 더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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