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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당구대회 참석 하다

참석이 그리 쉽지만은 않은 당구대회 였다.

나름대로 참석 멤버를 구성해서 참석을 종용 하였지만...

결국은 홈페이지에 글을 올린 죄로 우종환군만 참석하여 선전하였다.

3구대회 예선전 1차 69회는 참석 예정인 선수가 없어서 기권...

3구대회 예선전 2차는 간신히 시간에 도착한 우종환군이 도착하였기에...

74회와 64강전 승리... 32강전은 73회와 붙어서 승리...

자장면과 군만두로 점심을 때우고...
 
4구대회는 선수가 없어서 긴급히 만든선수 우종환, 송승범...

아들의 나이와 같은 기수 97회와 붙어서 박빙의 승부로 패배...

한타임 쉬고 이어서 벌어진 3구대회

16강전은 74회 2번째 선수와 붙어서 패배(우종환 동기생 바쁜일을 제처두고 참석 마음의 집중이 안됨)

게임이 끝나자 바로 우종환 동기는 약속된 바쁜일로 바로 출발...

경기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3구 우승:61회, 준우승:74회(우종환 동기에게 승리한 후배), 3위:83회, 4위: ???

4구 우승:71회, 준우승:64회, 3위:67회, 4위:60(?)회

결론은 다음과 같다.

요즈음 당구장에 가면 4구보다 3구의 게임이 트랜드라 선수로 출전한 동문들 모두의 실력은 200~300의

수준, 그중 몇 몇(2~3명) 동문은 발군의 실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당구대의 특성이 달라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아쉬운 점은 나름대로 타 기수는 선수외 많은 동기생들이 현장에 나와 응원, 참석등 관심이 많았는데...

세형이가 서울에 있다면 갖은 감언이설로 꼬셔서 참석 했을텐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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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체육관에 설치된 당구대... 현재 예선전이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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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예선전 상대는 74회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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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을 가리는 시구???? 뭐라하는지 잊었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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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환 동기의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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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선생님 정재욱 동기 선공...(학교 선수로 출전, 69회를 위해 강제 찬조 출연 시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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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회 이영민 군과 경기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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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총무가 촬영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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