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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 하루를 흘러가는 강물에

나이를 먹는다는것이

나이테를 제 몸에 두르고 , 우리몸에 뱃살이 좀 붙는일이라면...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너무나 아슬아슬하다 .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말이다 .



어느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 하는것 도  쉽지않고

내일을 알수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일까 ?



고교 동기들을 만나 이런저런 애기를 하다보면

웃는만큼 좋다지만,억지로라 도 웃음으로 마음이나 건강이 좋아지는건

다름아닌 나 자신 인것을 느낀다 .

무엇인가 주려하는 친구의 마음도 고맙게 느껴지며,

친구를 만나 ,이렇게 또 하루가 즐거움으로 가득하여 마감하니

내일은 몰라도 오늘 만큼은 너무 행복하다 .



"내 처지는 내려다보고 꿈은 높게 살아라 "

인생이 하루하루의 연속이라면 ,

굳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를 경우를 염려하여

마음쓰고 신경을 곤두 세우는 것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역효과라면

우리 친구들 오늘 하루를 흘러가는 강물에 맡겨보는것은 어떨까..

오늘하루가 물 흐르듯이 흘러가게.........



^^^  내일 산행에서 모두 만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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