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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담 : 컴매 마누라 +
컴맹 마누라
 
마누라 매일 밤늦게까지 자기 방에서
 
컴퓨터만 들여다보는 남편에게
 
늘 불만이 많던 컴맹 마누라...
 
하루는 몰래 남편의 뒤에서 남편의 꼴을 지켜
 
보았더니 남편이
 
야시시한 여자누드 사진을 들여다보고 있는 게 아닌가...!
 
발끈해진 마눌...
 
아니? 매일 밤, 뭐하나 했더니 이 야시시한 여자랑
 
매일 밤마다 요새 매스컴에서 떠들어대는
채팅이라는 거 그거 하는 거지?
 
하면서 죽일 듯이 달려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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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여, 그냥 사진만 보고 있는거야.."
 
"뭐를 보기만 한다는 거여?
 
지금 손에 쥐고 조물락 거리는 건 또 뭐여?
 
그게 지금 저 여자 주물럭 거리는 거지?"
 
"아휴~이 여자야, 이건 마우스라는 거여
"이 무식한 마누라쟁이야"
 
 
그러자 부인 왈...
 
"그래, 내가 아무리 무식해도 마우스는 안다.
 
그러니까 마우스는 입이라는 뜻이니까..
 
니가 지금 저 여자를 물고 빤다는 거 아니냐?
 
이 바람둥이 눔아~~~
 
내가하지 말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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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밍워 求命我~~~~~!!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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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부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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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 ♣

자신은 항상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어느 날.
언제나 행복한 웃음을 웃고 사는
행복한 사람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행복한 사람은 평범한 월급쟁이에, 늙고
못 배운 부모님과 미인도 아닌 아내가 있었고
집도 형편없이 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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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사람이 물었습니다
"행복할거라고는 하나도 없는데
뭐가 그리 즐거우세요?"


행복한 사람은 불행한 사람을 데리고
길 건너편에 있는 병원으로 갔습니다.

수술실 앞에서 초조해 하는 사람들,
병실에서 앓고 있는 사람들, 링겔을
꽂은채 휠체어를 굴리며 가는 사람들,
그리고
영안실에서는 울음소리가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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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나서면서 행복한 사람이 말했습니다.

"보십시요. 우리는 저들에게 없는 건강이 있으니
행복하지 않은가요?" 날 걱정해 주는 아내와
귀여운 아이들이 있으니
행복하지 않은가요?"


"나는 불행이 일 때마다 숨을 크게 쉬어봅니다
공기가 없다면 죽게 되겠지요.

그런데 공기가 있지 않은가요.?
마찬가지로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을 생각하면
평화가 오지요. 죽어서 묘 자랑을 하느니
살아서 꽃 한 송이를 소중히 여기는 것이
행복의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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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것을 욕심 부리지 아니 하고 남의 것을
 
탐하지 아니 하며 가지고 있는 것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그 사람이 진정 행복을 느낄줄 아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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