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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최고 입니다." 라고 말하는 그 순간부터 시작합니다.
누군가 당신에게 이러한 질문을 합니다.
"당신은 최고인가요?"
"네! 난 최고입니다."
"아니요.. 최고가 되려고 합니다."
"모르겠습니다.."
"아니요."
"... (웃음)"
다양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마음속으로는 내가 최고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겸손해야 한다는 생각에 말을 못하는 건가요?
아니면, 아직 내가 최고라고 생각이 들지 않아서 일까요?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당신은 최고인가요?"
'당신은 최고라고, 나는 최고라고,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고,
나는 알고 있다구요..'
말해 봐요.
그래요, 마음속으로만 담아두지 말아요.
당신은 최고가 아닌가요?
누가 당신을 평가절하 하나요?
누가 당신의 가치를 못 알아 봐주나요?
누가 당신보고 최고가 아니라고 하나요?
현실이 그렇다구요?
이야기 해보는 거에요.
"당신은 최고 인가요?"
좀 더 크게, 좀 더 크게, 당신 내면에서 담아 두었던 그 마음들을 풀어서
크게 소리쳐 봐요
"나는 최고에요! 난 최고에요! 그래요! 난 최고에요!"
그래요. 소리 질러 보는 거에요.
좀 더 소리 질러 봐요.
다 벗어던져요. 남들이 만들어놓은 기준에 당신을 맞추지 말아요.
다른 사람이 만든 잣대로 당신을 스스로 평가하지 말아요.
당신은 최고에요!!!
이미 당신도 알고 있었잖아요
소리 질러 봐요.
"나는 최고에요! 나는 멋져요!! 나는 매력적이에요!!
나는 최고라구요!!!!"
누군가 이야기 합니다. 현실적으로 보면, 나는 최고가 아니라고.
하지만, 현실이라는 거, 모두가 우리가 결국 만들어 낸 것일 뿐입니다.
우리는 지금 현재 우리의 눈에 보이는 걸 현실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나라는 일부일처제가 당연한 건데 일부국가에서는 일부다처제를 당연시합니다.
제가 그 제도 속에 살았다면, 저 또한 그걸 당연시 하고 살아갈 것입니다.
현실이라는 건 없습니다. 우리가 만들어 낸 것입니다.
그리고, 학습된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멋진 삶, 시크릿 다운 삶을 꿈꾸며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의 위치, 현실은 머지않아 아주 빠른 시간에 바뀔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믿음을 가지고 꿈을 꿉니다.
빨리 다가오도록 하는 겁니다.
저는 남들이 보기에 불가능하다는 꿈. 나는 그런 삶을 꿈꾸어왔고, 꿈꿉니다.
나는 그런 삶이 좋습니다. 즐겁습니다.
희망이 생기고, 내게선 열정이 생깁니다.
난 그런 꿈을 꾸면 안되는 걸까요?
저는 꿈의 크기가 불가능해보일 정도로 큰 것이라면,
그 방법 또한 달라야 할 거라고 봅니다.
비현실적이다라는 꿈에는 비현실적인 방법이 필요한 것입니다.
남들이 말하는 현실적인 꿈을 꾸었기 때문에, 단지 현실적인 방법만 썼었습니다.
하지만 시크릿 가족분들은 다르시다는 걸 압니다.
내가 지금 남들이 말하는 현실 속에서 최고가 아니라고 여겨져 왔다면,
단지 난 길들여져 왔고, 학습되어진 것일 뿐입니다.
지금부터 나를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나의 본래 모습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뇌에 새로운 입력을 해줍니다.
잘못된 입력대신, 새로운 입력을 하면 거기에 반응을 할 테니까요.
"나는 최고다. 나는 완벽해. 인생은 아름다워. 나는 운이 좋아"
해보는 겁니다.
남들이 비현실적이라고 보는 불가능한 꿈이라 한다면,
내가 해내서 보여주는 겁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이야기 합니다.
<마음의 힘>이 참 강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꿈을 꾸고,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감에 있어서,
나를 사랑하고, 용서하고, 정화를 시켜감과 동시에 열정을 품는 것!
그리고 이 모든 것의 바탕에는 <나에 대한 믿음>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요.
당신이 최고라고 외치는 겁니다.
외치면서, 매일매일 말을 하고 되뇌이면서
그걸 당연시하게 받아들일 정도로,
'당연한 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 당연시하고, 그 말에 익숙해질 때, 당신의 믿음은 강해진 겁니다.
<나에 대한 믿음>이 강해지는 그때부터,
모든 것들은 당신을 위해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좀 더 빨리 다가옵니다.
"나는 운이 좋아. 너무너무 운이 좋아"
"나는 최고야"
"나는 매력적이야"
끊임없이 이야기 해줍니다.
모든 것들은 <마음의 힘>을 강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마음의 힘>이 강하면, 모든 것은 자연스럽게 "나"를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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