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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 재 필(5반) 학우가 50만원의 동창회 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유재필(5반)학우가  계속되는 장맛비 속에서 부친상을 무사히 마치고 삼오제도 잘 치르고 나서
일요일날 얼굴을 뵐 수가 있었네요~

또다른 작은 소모임 이지만 김평윤 학우가 회장을 하며 부천에서 병원을 하는 김태수(7반),항공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는 안영태(11반장),박 호(6반) -초대 총무의 밑거름 작업을 많이 했슴.

권문상(11반) 삼성 테크윈 근무,이진우(11반) -건축 설계 등 여러 친구들이 남한산성 등반을 마치고 스크린 골프에서 삼오제를 마치고 온 유재필 학우와조우 해서 위로의 술 한잔을 마시고

지루한 폭우성 장맛비에 근심을 씻기우고, 아버님을 호국원(이천소재)에 잘 모시고온 죄인 유재필
동창들이 보내준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마음 속에 잘 간직 하겠다는 작은 메세지를 친구들 가슴에 

새기며,동창회에 발전기금으로 50만원의 큰 돈을 우리 73 동창회에 기탁 해 주셨습니다.
졸업 30주년과 체육대회 주관 이라는 큰 일 앞에 선뜻 큰 마음의 자양분을 보내 주심에

이상용 회장님과 함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재필이가 만나는 소모임도 이번에 같이 만날 수 있어서 큰 기쁨이고 행복 했습니다.

계속 되는 홍수같은 빗줄기도 우리 73동창들에겐 즐거운 계곡의 시원함으로 느껴집니다.
휘문! 휘문!  빅토리 !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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