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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여 또 저질러 봅니다.

아직도 멀기만 한 연주(?)의 길.

이제 음계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였으니 리듬 감각을 익히고 텅깅을

구사하면 좀 나아질 것 같으네요.

색소폰은 기교의 악기이기에 꾸밈음을 잘 구사하면 듣기에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듬니다.

어차피 지금은 잘 할 수 없는 것임을 알고 있으니 오히려 틀린다는 것에

위축이 되면 않된다기에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듯이 달려 들어 봅니다.

그래서 한곡 또 올려봅니다.

의정부 성심정형외과 김선기(54회)선배님 연주실에서  
이용주(65회)교우회 조직위원장이 촬영한 것입니다.
 귀감고 눈만 뜨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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